인천시 쓰레기 매립지 올해 종료

인천시 쓰레기 매립지 올해 종료


 

인천시는 올해까지만 쓰레기 받고 이제 종료..


아직도 후보 매립지 선정도 안되있는 상황


그나마 민간 주체 2곳이 후보매립지 제안했지만 주민들 엄청난 반발 예상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577 BTS 슈가 50억 통큰 기부로…세브란스 '민윤기치료센터' 열어 댓글+2 2025.10.01 09:39 3220 7
20576 만취한 채 잠들었다 차량 3대 '쾅'… 댓글+3 2025.10.01 09:36 3364 3
20575 "남친이 성폭행" 확인하러 집 들어간 경찰에…'쇠파이프 위협' 30대… 댓글+4 2025.10.01 09:35 3533 3
20574 와이프가 삐진 이유를 맞춰보시오.blind 댓글+9 2025.09.30 20:59 4005 4
20573 ‘초코파이 절도’ 논란에…검찰, 결국 국민 의견 묻는다 댓글+8 2025.09.30 20:59 3158 4
20572 핵심 증거 누락하며 쿠팡 무혐의 준 검찰 2025.09.30 20:57 3267 7
20571 이시바 총리, 부산 도착 후 바로 향한 곳 2025.09.30 20:56 3168 6
20570 트럼프에 반기 든 아리아나 그란데 댓글+2 2025.09.30 20:55 3465 15
20569 최저시급 받으며 2억 6천 모으고 기부도 하는 99년생 2025.09.30 20:52 2976 6
20568 "화장실 훔쳐봤다"…'성범죄자' 누명 씌운 여학생, CCTV 속 웃는… 댓글+6 2025.09.30 15:00 2251 7
20567 근무 시간에 술 먹고 노래방 가서 진상부리고... 제주 부장판사들 처… 댓글+1 2025.09.30 14:38 2152 2
20566 "화장실 훔쳐봐" 남학생 전학보낸 여학생 거짓말…CCTV 포착된 미소 댓글+1 2025.09.30 14:37 2178 3
20565 우승상금 2억 쓰고 마이너가 된 바둑대회 2025.09.30 14:36 2263 1
20564 부모도 포기한 10대 범죄 2025.09.30 14:35 2223 2
20563 김건모가 가세연의 성폭행 폭로에 맞서 무죄판결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댓글+8 2025.09.30 14:34 2611 18
20562 지방대 레전드 2025.09.30 13:07 284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