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둥둥' 음료 건넨 미용실 ㄷㄷ

'곰팡이 둥둥' 음료 건넨 미용실 ㄷㄷ

https://www.news1.kr/articles/?5106135


미용실 직원이 건넨 음료수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A씨는 지난 6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를 통해 아들이 미용실에서 받은 서비스 음료라는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음료수에는 정체 모를 검은색 이물질이 둥둥 떠 있는 모습이다. A씨는 이물질을 곰팡이라 추정했다. 


으악..

원래 안 마시려고 했는데

음료가 원래 그런거라고 했다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보님보님 2023.07.12 19:35
알로에 주스 같은데 뭔 잉크 탄줄알았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863 전주 한옥마을 물가 댓글+17 2023.01.28 21:15 8330 6
10862 삼성전자 직원이 말하는 캣맘현실 댓글+3 2023.01.28 21:08 7966 22
10861 공급과잉으로 난리난 대구 부동산 근황 댓글+52 2023.01.28 20:38 7066 4
10860 국민연금 밑밥까는 보건복지부 2023.01.28 20:00 6000 4
10859 SBS가 이걸 뉴스로 내보낸다고? 댓글+9 2023.01.28 19:55 7349 14
10858 현재 일본 트위터에서 욕먹고 있는 한국아이돌 댓글+5 2023.01.28 19:12 7462 22
10857 가스비 인상요청 8번 묵살하다 대선패하자 인상 댓글+48 2023.01.28 11:33 8762 11
10856 현직 변호사인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댓글+6 2023.01.28 01:06 7094 13
10855 김정은“주한미군 철수 반대, 중국인들은 거짓말쟁이“ 댓글+7 2023.01.27 19:25 6270 15
10854 눈 쌓인 대나무숲에 신생아 버린 20대 친모 "전 남친 아기" 댓글+1 2023.01.27 17:18 6141 4
10853 돈 안갚았다고 친척 살해...징역 20년 댓글+11 2023.01.27 16:30 6126 1
10852 장교에게 들이댄 여군 부사관 댓글+7 2023.01.27 15:48 7277 2
10851 성범죄자 될뻔했다가 변호사 잘만나서 무죄받은 사람 2023.01.27 15:48 5603 1
10850 설 앞두고 30대 배달원 사망...왜? 댓글+3 2023.01.27 15:47 5753 1
10849 난방비 급등에 대한 팩트 댓글+7 2023.01.27 15:25 7317 30
10848 윤석렬은 태진아랑 댓글+2 2023.01.27 15:18 602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