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무료로 줬더니…“물은 왜 안줘” 폭행·성추행한 50대男 징역형

음식 무료로 줬더니…“물은 왜 안줘” 폭행·성추행한 50대男 징역형




 

조사 결과 A씨는 강제추행·업무방해죄로 징역형을 선고받아 복역했다가, 출소 1개월 만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831754?sid=102


한달전에 동종범죄로 출소한 새끼


이 사건 제외 하고 또 저질러서 병합 재판 받음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누룩 2023.07.10 02:22
감옥엘  왜 넣어 아니 감옥에 넣는다 해도 세끼 밥 안 나오고 갸울에 춥고 여름에 덥고 물도 잘 안나오는곳으로 보내라.
호로소오 2023.07.10 05:26
[@누룩] 그러고 보니 일부러 한 것일지도?
고담닌자 2023.07.10 08:39
[@호로소오] 그런사람들 많다했음 징역갔다왔는데 밥벌이가 시원찮으니 다시 범죄저질러서 길게 들어가는거
15지네요 2023.07.10 09:30
신안으로 보내주면 해결될꺼같은데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1064 이삿짐 직원이 발견한 2400만원 댓글+1 2023.02.15 03:53 7
11063 서울대 교수님의 의외의 면모에 놀란 연구원들 댓글+1 2023.02.15 03:51 6
11062 일본의 노인들이 젊은이들로부터 혐오받는 이유 댓글+6 2023.02.15 03:50 8
11061 중립기어의 중요성 댓글+5 2023.02.15 03:42 15
11060 정신나간 어린이집선생 댓글+3 2023.02.15 00:34 5
11059 중소기업 인력난 호소하는 일부회사 진실 댓글+4 2023.02.15 00:24 11
11058 튀르키예 울린 쉐프 '솔트배' 근황 ㄷㄷ 댓글+6 2023.02.14 17:20 9
11057 데뷔 8일 만의 학폭 의혹, 착각이라니…폭로자 사과로 일단락 댓글+3 2023.02.14 16:48 3
11056 현대차, 블루링크 평생 무료 선언!!!!!! 댓글+3 2023.02.14 15:28 9
11055 넷플릭스 '피지컬 100', 글로벌 순위 1위 달성의 이유는 바로,… 댓글+4 2023.02.14 14:57 11
11054 [단독]尹 정부 첫 정부조직법… 여가부 존치 가닥 동포청·보훈부 신설 댓글+3 2023.02.14 14:26 4
11053 尹정부에 은혜갚는 가스공사 사장 댓글+8 2023.02.14 12:42 15
11052 블라인드 논란중인 공무원이 말하는 현실 댓글+8 2023.02.14 11:45 13
11051 호불호 갈리는 한의원 채용 공고 댓글+6 2023.02.14 10:58 3
11050 대구시 노인 무료급식 단가 전국 꼴찌 댓글+3 2023.02.14 10:57 6
11049 자꾸 재난 현장에 종이학 접어 보내는 일본ㄷㄷㄷ 댓글+5 2023.02.13 17:4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