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서이초등학교 가정통신문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오늘자 서이초등학교 가정통신문
8,001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완치 불가 성병 일부러 옮긴 20대 男
다음글 :
중견기업 유한양행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눈틩족
2023.07.20 16:02
211.♡.15.132
신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실시까진 이해하겠는데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찾아 지원한다는게 작금의 사태랑 관련이 있는거냐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실시까진 이해하겠는데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찾아 지원한다는게 작금의 사태랑 관련이 있는거냐
느헉
2023.07.20 21:30
14.♡.68.155
신고
분노는 최대한 늦게하는게 좋다고 봄
극과극의 관점이 나왔으니 어찌될라나
분노는 최대한 늦게하는게 좋다고 봄 극과극의 관점이 나왔으니 어찌될라나
하이고하이구오
2023.07.21 00:35
61.♡.188.167
신고
[
@
느헉]
서이초 다니는 교사가 제보한거 보세요 중립기어 풀어도돼여
서이초 다니는 교사가 제보한거 보세요 중립기어 풀어도돼여
느헉
2023.07.21 06:10
211.♡.139.119
신고
[
@
하이고하이구오]
네 그것도 봤어요. 나도 사람이고 당연히 중립은 아니죠. 그래도 확인이라는 작업은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분노로 접근하면 놓치는 것들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죠.
네 그것도 봤어요. 나도 사람이고 당연히 중립은 아니죠. 그래도 확인이라는 작업은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분노로 접근하면 놓치는 것들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1
1
니네도 행복해라라는 블라인드 글
2
132만 수산유튜버가 말하는 현실
+1
3
충격을 느끼고 있다는 수학계의 AI 위기
+2
4
지난주 150여명이 식중독 걸린 용인의 냉면집
+1
5
"유통기한 9년 지난 음식 받아왔어요" 정수기 점검원에 준 '황당 꾸러미'
주간베스트
+4
1
어린이 날인데 팀장이 자기 집에 안 오면 인사고과 나쁘게 준다길래 팀장 집에 갔다옴
+3
2
MZ덕에 정상화 되어가는 업종
+8
3
여고생의 마지막 등굣길
+1
4
니네도 행복해라라는 블라인드 글
+3
5
ㅇㅎ) gpt로 만든 일반인 인터뷰 방송 컨셉
댓글베스트
+10
1
잃을거없다는 거래처 직원
+7
2
전쟁 시작하고 4년이 지난 지금 우크라이나 인구는 어떻게 됐을까?
+4
3
"어떻게 길도 없는 골짜기에"…주왕산 초등생 발견 주봉 100m 아래였다
+4
4
현재 논란중인 아기약 10배 제조오류 실수 근황
+3
5
'생활의 달인' 무단 촬영 논란…몰래 휴대폰 촬영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862
사드 이후 한국만 철저하게 막고 있는 중국
댓글
+
12
개
2023.07.22 00:05
7865
9
12861
추모 프로필 올리지 말라는 학부모 카톡 올렸던 교사 근황
댓글
+
3
개
2023.07.21 13:20
8105
4
12860
롤렉스 수리 근황
댓글
+
4
개
2023.07.21 13:18
8237
9
12859
현직교사가 쓴 애들패기 vs 애들한테 맞기
댓글
+
5
개
2023.07.21 13:09
8023
4
12858
재평가중인 군대 '헬리콥터맘'
댓글
+
6
개
2023.07.21 13:07
9274
11
12857
현직 서이초 동료교사 증언
2023.07.21 13:07
8440
3
12856
돌아가신 해병 부모님이 몇달전 아들 입대했을때 쓴글
댓글
+
1
개
2023.07.21 13:05
7298
1
12855
한화 김승연 회장 청계산 보복 폭행 비하인드
댓글
+
4
개
2023.07.21 13:05
8002
3
12854
여교사가 초 6학년에게 폭행당하자 빡친 교사들
댓글
+
8
개
2023.07.20 21:31
9286
7
12853
윤석열이 밥먹은 식당들 찾아낸 뉴스타파
댓글
+
33
개
2023.07.20 20:01
9518
17
12852
해병대 전역자가 본 해병대 실종사고
댓글
+
5
개
2023.07.20 20:00
7797
6
12851
집값 떨어진다고 설치 못하게 하는거
댓글
+
7
개
2023.07.20 17:54
8503
2
12850
귓볼 아래에 농양 생긴 환자를 만난 의사
댓글
+
3
개
2023.07.20 17:53
7579
6
12849
완치 불가 성병 일부러 옮긴 20대 男
댓글
+
7
개
2023.07.20 17:06
8322
2
열람중
오늘자 서이초등학교 가정통신문
댓글
+
4
개
2023.07.20 13:45
8002
2
게시판검색
RSS
671
672
673
674
675
676
677
678
679
6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극과극의 관점이 나왔으니 어찌될라나
분노로 접근하면 놓치는 것들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