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한 토스 권고사직

살벌한 토스 권고사직




 

대부분 IT업체가 돈 많이 주는 대신에 저렇게 살벌하게 짜른다는 소문이


들어간 사람들도 어느정도 알고 있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리졸육 2024.01.18 22:40
에이스들 모아놓은회사에서 저성과자들 잘라내는건 당연한것
dgmkls 2024.01.18 23:25
1항에 전제가 이미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한 상황인데.. ㅋㅋㅋ 사직서를 안썼는데 저렇게 명시한거면 진심 깡패ㅅㄲ고.. 살다살다 권고휴직은 처음 들어보네. 심지어 퇴직금조차 주기 싫어서 월 기본급만 준다는 꼼수 껴넣은거보소. ㅋㅋㅋㅋㅋ 노무사한테 컴펌받은 것 같은데. 이렇게 동의서 받는거 외엔 방법없는거 아니까 무식해도 이렇게 받으러고 하는거지. 결론은 찢어버리면 끝~
리졸육 2024.01.18 23:32
[@dgmkls] 연봉 2억이상 받는 전문엔지니어가 해고권고 무시하면 경력이 없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같은 플젝 하신분 + 같은 회사에 근무하시는분  + 이직하고자하는 직장에 근무하시는분
이렇게 3분 레퍼런스 체크하는데, 저성과자는 레퍼런스 체크 아무도 안해줘요 저성과자 평가해주면 본인 커리어에도 영향미치거든요
리졸육 2024.01.18 23:37
[@dgmkls] 토스급회사에서 능력이 있는데 정치질로 잘렸다 = 쾌속 이직 가능함
-> 그게 아니다 = 저성과자
저성과자에 대한 회사의 최소한의 배려 = 사직서제출하게 하기
->위를 무시함? => 이직매우 힘듬  토스 이하급은 안받아주고 동급 혹은 그이상은 레퍼첵이 불가해니 지인수소문해서 어찌어찌 스타텁  다니게됨 유투브나오는 뜬금없다싶을정도로 높은커리어 보유하신분이 이상한 스타텁 다니는게 대부분 이케이스입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1053 尹정부에 은혜갚는 가스공사 사장 댓글+8 2023.02.14 12:42 6695 15
11052 블라인드 논란중인 공무원이 말하는 현실 댓글+8 2023.02.14 11:45 6493 13
11051 호불호 갈리는 한의원 채용 공고 댓글+6 2023.02.14 10:58 6072 3
11050 대구시 노인 무료급식 단가 전국 꼴찌 댓글+3 2023.02.14 10:57 5875 6
11049 자꾸 재난 현장에 종이학 접어 보내는 일본ㄷㄷㄷ 댓글+5 2023.02.13 17:40 7571 8
11048 개신교 근황 댓글+13 2023.02.13 16:33 7232 16
11047 터키 유언비어 방지를 위해 직접 해명하는 대사관 2023.02.13 16:32 6064 8
11046 제가 왜 체포 대상 입니까? 댓글+17 2023.02.13 16:31 7996 30
11045 윤석열 부부·한동훈 얼굴 세워놓고…어린이에게 "활 쏘세요" 댓글+14 2023.02.13 15:31 6459 5
11044 오뚜기 1+1 근황 댓글+5 2023.02.13 13:36 6992 5
11043 윤미향 재판결과 요약 댓글+18 2023.02.13 10:29 7112 21
11042 육군 대위 출신이 말하는 요즘 젊은 장교들의 암울한 현실 댓글+9 2023.02.13 09:10 6368 7
11041 반응 안좋은 1,000원 아메리카노 댓글+3 2023.02.13 09:08 6200 4
11040 떡잎부터 남다른 일본 MZ세대 근황 2023.02.13 09:07 6455 3
11039 강원도 외국인 유학생 69명, 한국 여중생 한 명 수개월간 성폭행 댓글+9 2023.02.12 21:15 8110 28
11038 日 지하철서 잠든 여성 태연히 성추행한 男ㄷㄷㄷ 댓글+2 2023.02.12 17:25 773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