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심해어' 돗돔, 제주서 낚시로 잡아…183㎝·140㎏

'전설의 심해어' 돗돔, 제주서 낚시로 잡아…183㎝·140㎏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피즈치자 2025.02.19 08:10
140kg 어떻게 낚시로 들어 올렸냐..ㄷㄷㄷ
얄람뫄 2025.02.20 02:41
[@피즈치자] 아마 밀당하면서 딱실신시키는게 스킬이고(무적권당기면끊어짐)
배앞까지 떡실신해서 끌려오면 보통은 갈로리 찍어끌어올리는데 저장도는 기중기쓰는게

아닌가하고 예상해봄
후룩딱딱 2025.02.19 15:29
와... 이건 진짜 평생 안주거리.. 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543 횟집서 '먹던 무' 매운탕에 집어넣고…재탕했죠? 환불 요구 댓글+1 2025.09.28 12:49 2446 3
20542 대한민국을 바꾼 전설의 댓글 댓글+6 2025.09.27 20:38 3721 6
20541 순살아파트 근황 댓글+7 2025.09.27 11:15 3701 10
20540 '지귀연 의혹' 법원 감사위 회부.."외부인사 심의" 2025.09.27 11:14 2057 2
20539 문신 시술, 33년 만에 합법화 댓글+4 2025.09.27 10:56 2465 2
20538 카톡 업데이트로 개빡친 학부모들 댓글+8 2025.09.27 10:50 3307 4
20537 어느 초등학교 앞 분식점이 폐업한 이유 2025.09.27 10:18 2323 3
20536 대만의 보법이 다른 원가절감 댓글+1 2025.09.27 09:49 3219 4
20535 CJ 이재현 회장의 '추악한 파티'와 눈감은 언론 댓글+3 2025.09.27 08:44 3056 8
20534 부채·컵 구매 혈세 1억 펑펑…3000만원 짜리 워크숍에 보고서는 1… 댓글+1 2025.09.27 08:38 2567 1
20533 단독) 주가조작 웰바이오텍, 금융위 건너뛰고 검찰 직행 댓글+2 2025.09.27 08:22 2665 5
20532 한강버스 검열 시작? 댓글+3 2025.09.26 16:49 4251 15
20531 조카 포박하고 3시간 숯불 고문해 살해…무속인 무기징역 댓글+1 2025.09.26 15:35 2727 2
20530 '훈련병 가혹훈련 사망' 중대장, 징역 5년6개월형 최종확정 댓글+3 2025.09.26 15:33 2512 6
20529 CJ 이재현 회장, 은밀한 오디션 댓글+1 2025.09.26 15:31 3142 4
20528 "홍대 앞 화장실 비번 마구 올리면 여성은?"…대만 SNS 타고 퍼져… 2025.09.26 15:25 285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