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좌석을 잘못 안내받은 여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비행기 좌석을 잘못 안내받은 여자
7,944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여자들아 가난한 티 내지마
다음글 :
에타 여학우 예비군 발언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우훼훼헤
2023.05.20 12:16
220.♡.86.29
신고
옆자리 누가 탔는지 불쌍..
옆자리 누가 탔는지 불쌍..
탕수육대짜
2023.05.20 13:10
223.♡.90.99
신고
짐도 무게따져서 돈내는데...
짐도 무게따져서 돈내는데...
길동무
2023.05.20 13:13
122.♡.120.80
신고
[
@
탕수육대짜]
사람도 저울재서 무게로ㅋㅋ
사람도 저울재서 무게로ㅋㅋ
흐냐냐냐냥
2023.05.20 13:13
211.♡.197.204
신고
지방옷 수회물 붙이고 와야지
지방옷 수회물 붙이고 와야지
갲도떵
2023.05.20 22:31
39.♡.211.54
신고
저런 개념 말아먹은 돼지들은 우리에 넣어둬서 바깥에 못 나오게 해야 하는데...
저런 개념 말아먹은 돼지들은 우리에 넣어둬서 바깥에 못 나오게 해야 하는데...
어른이야
2023.05.20 22:56
49.♡.36.156
신고
똥은 지손으로 닦나몰라
똥은 지손으로 닦나몰라
pinkstar19
2023.05.21 15:54
210.♡.102.112
신고
뇌까지 살 쪘나?
뇌까지 살 쪘나?
크르를
2023.05.21 20:16
211.♡.129.163
신고
이기적인 새끼들 너무 많아
이기적인 새끼들 너무 많아
로도우스키
2023.05.22 09:37
203.♡.1.73
신고
일전에 미국 출장시 국내선 탔는데,
내 옆자리 남자 옆구리살이 의자 팔 걸이를 넘어 내 구역으로 흘려 넘쳤음.
자신도 민망해하고...ㅋㅋㅋ
일전에 미국 출장시 국내선 탔는데, 내 옆자리 남자 옆구리살이 의자 팔 걸이를 넘어 내 구역으로 흘려 넘쳤음. 자신도 민망해하고...ㅋ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8
1
브라질 소고기 수입추진... 한우농가 강력 반발
+6
2
백악관 관계자 : 이란석유 전부다 압수할거다
+2
3
결국 3월부터 시범운영한다는 서울시 정책
+4
4
유럽: 한국은 왜 중동에는 천궁 팔면서 우크라에는 안 파는겁니까?
+3
5
대전 213억 전세사기치고 호화쇼핑... 엄벌
주간베스트
+4
1
다이소 생리대 관련 사이다 발언하는 테토남
+5
2
그 시절 폭력교사와 요즘 교사
+11
3
전쟁 핑계로 기름값 크게 올린 주유소들 정부가 담합 조사 예정
4
미쳐 돌아가는 전국 주유소 가격 차트
+3
5
"연예인의 무죄는 무죄가 아니다" 김현중 명언 발사
댓글베스트
+10
1
미국 이란 군함 격침에 비판 쇄도
+8
2
브라질 소고기 수입추진... 한우농가 강력 반발
+6
3
백악관 관계자 : 이란석유 전부다 압수할거다
+5
4
전직 미 해병대원의 절규
+4
5
유럽: 한국은 왜 중동에는 천궁 팔면서 우크라에는 안 파는겁니까?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253
미국 작가들이 ai반대 파업하는 진짜 이유
댓글
+
1
개
2023.05.22 08:51
6767
6
12252
어메이징 중국 운전면허 필기시험
댓글
+
9
개
2023.05.20 17:18
9117
12
12251
북한에서 목선타고 탈북한 9명 일가족 사건개요
댓글
+
6
개
2023.05.20 15:02
7860
11
12250
여자들아 가난한 티 내지마
댓글
+
4
개
2023.05.20 15:01
7831
4
열람중
비행기 좌석을 잘못 안내받은 여자
댓글
+
9
개
2023.05.20 11:42
7945
2
12248
에타 여학우 예비군 발언
댓글
+
5
개
2023.05.20 10:19
7263
4
12247
오랜만에 폭로모드 들어간 전두환 손자 전우원
댓글
+
2
개
2023.05.20 10:16
7720
25
12246
푸드뱅크 공익이 말하는 일하면서 서러웠던 썰
댓글
+
5
개
2023.05.20 10:15
6450
2
12245
2030 "돈줘도 일 안하겠다 그냥 쉰다" 66만명 육박
댓글
+
14
개
2023.05.20 10:12
6988
5
12244
블라인드) 한국 저출산 상황 간단하게 설명해줄게
댓글
+
6
개
2023.05.20 09:56
6791
3
12243
'9시 출근' 몇시까지 가야 할까…10대 "1분 전" vs 60대 "…
댓글
+
29
개
2023.05.19 17:24
8259
2
12242
K-웹툰 근황
댓글
+
1
개
2023.05.19 14:54
7536
2
12241
"저 기억 하시죠?"…사기 가해자가 보낸 옥중 협박 편지
댓글
+
3
개
2023.05.19 14:53
6499
4
12240
軍 간부, 방탄소년단 진에 사심.. 무단이탈 의료행위 ‘물의’
댓글
+
3
개
2023.05.19 12:47
6738
5
12239
레전드로 남은 수도세 사건
2023.05.19 12:46
6846
5
게시판검색
RSS
661
662
663
664
665
666
667
668
669
6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내 옆자리 남자 옆구리살이 의자 팔 걸이를 넘어 내 구역으로 흘려 넘쳤음.
자신도 민망해하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