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쟁률 폭발한 지거국 근황

올해 경쟁률 폭발한 지거국 근황



























 

경제위기 + 애매하게 서울가봐야 어차피 돈만 엄청 쓰고 취업 못함 


이런 요소들때문에 서울 수도권 대학 거르고 집근처 지거국 선택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고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5.09.28 21:50
이게 맞지
ktii 2025.09.29 07:02
이게 맞긴한데 당사자들은 미래에 후회할수도
아아아아아오 2025.09.29 11:15
인프라 차이가 클뿐이지 열심히하는 친구들은 인서울을 하나 지거국을 가나 잘될거임.
hexagon 2025.09.29 22:51
서울에서 들어갈 생활비를 투자금으로 쓰는게 더 현명할 수도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585 "살아있다니까요"…멍든 채 숨진 딸 싣고 병원 찾은 '아나운서 엄마'… 댓글+2 2025.10.02 13:33 2999 2
20584 75만 공무원 패닉 상태에 빠져 댓글+4 2025.10.02 12:04 3899 5
20583 한강버스에 대한 한 댓글러의 일침 2025.10.02 12:03 3799 18
20582 인종차별 논란중인 영국 엘르 인스타 2025.10.02 12:02 3134 1
20581 "전청조 때문에 '사기꾼 집' 이미지…2억 날렸다" 시그니엘 집주인 … 댓글+3 2025.10.01 15:36 4149 1
20580 서울 고시원들 근황 댓글+1 2025.10.01 10:07 4109 1
20579 암 투병 엄마, 뇌병변 딸 살해 후 사망 댓글+7 2025.10.01 10:05 3185 2
20578 경기 남부 '200억대 전세사기' 60대 구속 송치 댓글+1 2025.10.01 10:04 2910 1
20577 BTS 슈가 50억 통큰 기부로…세브란스 '민윤기치료센터' 열어 댓글+2 2025.10.01 09:39 3095 7
20576 만취한 채 잠들었다 차량 3대 '쾅'… 댓글+3 2025.10.01 09:36 3239 3
20575 "남친이 성폭행" 확인하러 집 들어간 경찰에…'쇠파이프 위협' 30대… 댓글+4 2025.10.01 09:35 3414 3
20574 와이프가 삐진 이유를 맞춰보시오.blind 댓글+9 2025.09.30 20:59 3885 4
20573 ‘초코파이 절도’ 논란에…검찰, 결국 국민 의견 묻는다 댓글+8 2025.09.30 20:59 3047 4
20572 핵심 증거 누락하며 쿠팡 무혐의 준 검찰 2025.09.30 20:57 3124 7
20571 이시바 총리, 부산 도착 후 바로 향한 곳 2025.09.30 20:56 3032 6
20570 트럼프에 반기 든 아리아나 그란데 댓글+2 2025.09.30 20:55 333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