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거품론이 계속 나오는 이유

AI 거품론이 계속 나오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어른이야 2025.09.23 13:13
닷컴버블때도 그랬어 괜찮아
꽃자갈 2025.09.23 13:18
챗지피티 이 새끼 신세계에서 정청이랑 이중구를 헷갈리는 거 보고 과한 기대 접었다
웅남쿤 2025.09.23 23:58
성장한계가 명확하긴한데,
범용성이 기존산업에 말이 안되게 영향을 줄 수 있어서
이전의 다른 산업버블과는 달라보이긴하는데 흠
종아리 2025.09.24 02:34
챗 지피티 너무 믿지마라 거짓말 그럴듯하게 사실인듯 말하기 도사임
김택구 2025.09.24 10:00
챗gpt지금은 인터냇검색한 수준임 ㅋㅋㅋㅋ  과학적사실 물어보면 정확한데 논문주제가 아닌 일상적인 사소한거 물보면 디씨 개 ㅂㅅ새끼가 할법한 개소리 늘어놓음. 이거 앞으로 잡으려면 수십년 걸릴듯 ㅎㅎㅎ 해결방법이없음.
한두번더 2025.09.24 11:52
얼마까지 메타가 대세였지.....
gotminam 2025.09.24 18:38
AI는 사용자에 역량에 따라 달라지는거 아닌가? 본인의 질문수준을 높이는게 좋을듯 BUT 확실히 한계치는 있음 계속 개발해야함
거신 2025.09.24 19:21
AI는 창조나 없는 걸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님. 결국은 현실에 있는 방대한 지식과 정보들을 종합해서 답을 내는 것 밖에 못함. 그런데 문제는 그 방대한 정보에는 맞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정보가 대량으로 섞여 있기 때문에 그걸 필터링할 시간이 필요한 상태임. 오랜 시간이 지나서 AI가 학습과 필터링으로 자정 작용을 하지 않는 이상 AI는 만능이 될 수 없음.
거신 2025.09.24 19:22
지금 수준의 AI는 창조나 없는 걸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님. 결국은 현실에 있는 방대한 지식과 정보들을 종합해서 답을 내는 것 밖에 못함. 그런데 문제는 그 방대한 정보에는 맞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정보가 대량으로 섞여 있기 때문에 그걸 필터링할 시간이 필요한 상태임.
오랜 시간이 지나서 AI가 학습과 필터링으로 정보들의 자정 작용을 해내거나, 아니면 가장 기초적인 지식만으로 학습해서 스스로 지식을 터득하는 수 밖에 없음. 하지만 그렇게 하기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550 당신의 일자리는 안녕한가요? 무너지는 화이트 칼라 댓글+3 2025.09.28 19:34 3437 1
20549 일자리 잃은 X세대 급증…소방·전기자격증 몰려 댓글+1 2025.09.28 19:33 3301 3
20548 결혼 후 바람 ok발언으로 쳐맞은 일본유튜버 2025.09.28 15:10 3769 1
20547 국내 1위 맥주 시장, 카스의 영업전략 댓글+3 2025.09.28 15:08 3613 5
20546 불륜한 전 남편에게 받은 재산이 대박났는데 다시 나눠줘야 할까요? 댓글+8 2025.09.28 15:04 3110 2
20545 올해 경쟁률 폭발한 지거국 근황 댓글+4 2025.09.28 14:02 2679 5
20544 카카오톡 업뎃 진짜 순기능 하나 나옴 2025.09.28 12:50 3129 4
20543 횟집서 '먹던 무' 매운탕에 집어넣고…재탕했죠? 환불 요구 댓글+1 2025.09.28 12:49 2416 3
20542 대한민국을 바꾼 전설의 댓글 댓글+6 2025.09.27 20:38 3716 6
20541 순살아파트 근황 댓글+7 2025.09.27 11:15 3693 10
20540 '지귀연 의혹' 법원 감사위 회부.."외부인사 심의" 2025.09.27 11:14 2033 2
20539 문신 시술, 33년 만에 합법화 댓글+4 2025.09.27 10:56 2445 2
20538 카톡 업데이트로 개빡친 학부모들 댓글+8 2025.09.27 10:50 3283 4
20537 어느 초등학교 앞 분식점이 폐업한 이유 2025.09.27 10:18 2317 3
20536 대만의 보법이 다른 원가절감 댓글+1 2025.09.27 09:49 3162 4
20535 CJ 이재현 회장의 '추악한 파티'와 눈감은 언론 댓글+3 2025.09.27 08:44 300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