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재판결과 요약

윤미향 재판결과 요약

450376ab0798e7e7a4213f987fb40f02_1676251463_9906.jpg


450376ab0798e7e7a4213f987fb40f02_1676251466_0072.png
 

검찰과 언창이 뒤집어 씌운 20개 혐의 중, 경찰조사 및 검찰 기소단계에서

무혐의/불기소 때린 혐의들을 모두 합하면

19.8개가 증발


"일부 유죄" 뜬 1억 횡령혐의 또한 

영수증을 찾지 못한 1700만원만 횡령으로 인정

(이 와중에 1700만원 횡령이라는데 같은 기간 1억 기부함 ㅋㅋㅋ)


참고) http://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9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흐냐냐냐냥 2023.02.13 11:15
국짐vs굥(검새들) 한판 붙고 다 뒤져라 그냥
총각무우 2023.02.13 11:43
없던 죄 만들어서 무리하게 기소하는 거에 대해선 강하게 처벌해야하는데 썅~
빠르꾸르 2023.02.13 12:33
비교해서 누가 더 잘났는지를 볼게 아니지... 어휴 똥떵어리 들고가면 똑같은 똥이지 뭔
제이탑 2023.02.13 12:54
[@빠르꾸르] 국힘만 빠져나간다는 말이잖아 좀 말귀를 알아들어라
몬드리안 2023.02.13 13:18
[@빠르꾸르] 지능이 낮으면 글을 제대로 보려고 노력이라도 해야...
빠르꾸르 2023.02.13 14:42
[@몬드리안] 물타기 하는 애들 능지가 문제지
전형적인 물타기인데?
제 잘못보다 저 사람이 더 잘못했어요!
몬드리안 2023.02.13 15:09
[@빠르꾸르] 이걸 물타기로 보는 인간도 있네ㅋㅋㅋ
Doujsga 2023.02.13 15:26
[@빠르꾸르] 이런 거 보고 물타기 한다고 하는 애들 특이
권성동 사건에는 이악물고 가만히 있더라
느헉 2023.02.13 15:12
[@빠르꾸르] 염치라는게 있으면 닥치고라도 있어라
정센 2023.02.13 12:54
윤미향가지고 내로남불이라고 정치적 이득 본거 감안하면 윤석열 당선도 안됨 .. 저건 다분히 정치적이고 의도적인 수사임
몬드리안 2023.02.13 13:26
[@정센] 이용수 할머니는 어쩌다 윤미향을 의심하게 되었을까...
그리고 자꾸 이런식으로 정치수사하고 개돼지들 속아넘어가면 그 누구도 좋은 의도 가지고 정치 안할듯.. 그냥 국힘쪽가서 종북좌파 몰이, 포퓰리즘, 세금낭비 타령만 하면 알아서 빨아주니...
길동무 2023.02.13 13:28
이용수 할머니는 안타까운 과거를 갖고계시지만 현재는 국짐 지지하시는 분일뿐임
Doujsga 2023.02.13 14:06
[@길동무] 옆에서 입김 불었겠지 머...
할머니 팔아서 자기 배만 불리고 정치했다고 뭐라 했겠지
기다리리라곤 2023.02.13 14:43
1,700이면 대충 2,000잡고
0.025KSD네?
1ksd의 위엄
솜땀 2023.02.13 16:13
왜 남았나 했더니 영수증 없어서 였구나. 어이구..
인지지 2023.02.13 16:19
검새와 언창의 콜라보
그리고  댓글 알바단들 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퉷
iikwwy 2023.02.14 08:23
그냥 지가 믿고싶은대로 꼴리는대로만 듣는거일 뿐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곽상도 무죄는 안믿고 윤미향 무죄는 믿고? 진짜 정치병환자새기들 지긋지긋하다
타넬리어티반 2023.02.14 11:37
[@iikwwy] 이게 뭔 개소리임? 의혹 제기만 하고 검찰이 탈탈 털었는데도 전부 무죄나오고, 영수증 미비로 일부유죄뜬거랑, 아예 수사도 안하고 무죄 뜬거랑 상황이 똑같아요?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1137 퀵 기사 하다가 마약 운반책 될 뻔한 사연 ㄷㄷ 댓글+1 2023.02.22 17:18 7944 2
11136 남의 택배 뜯어서 사용한 직원 댓글+9 2023.02.22 14:40 6305 3
11135 이화여대 측 실수로 재수하게 생긴 여학생 근황 댓글+3 2023.02.22 14:27 6297 5
11134 실제로 있었던 엽기적인 게이 성폭행 사건 댓글+7 2023.02.22 14:26 7009 5
11133 학폭당하다가 반격한 중1아들 댓글+3 2023.02.22 14:25 5999 1
11132 블리자드의 중국시장 철수 과정 댓글+3 2023.02.22 14:24 6248 11
11131 'TV 동물농장', 이찬종 소장 성추행 피소ㄷㄷㄷ 댓글+2 2023.02.21 17:33 7647 4
11130 주식으로 5억 날린 남편 댓글+7 2023.02.21 15:17 7701 2
11129 정부의 한우 대책 댓글+16 2023.02.21 15:08 7507 17
11128 여의도 직장인 연봉 수준 댓글+2 2023.02.21 14:42 7402 5
11127 “세줄 요약 아니면 몰라요”…짧은 글이 익숙한 아이들 댓글+3 2023.02.21 14:23 6144 1
11126 238억 사기범 징역 3년 댓글+7 2023.02.21 12:36 6378 7
11125 말다툼 중 사표 쓰란 상사, 진짜 출근 안 한 직원 2023.02.21 12:30 6008 5
11124 “답변 맘에 안든다” 공공기관에 1800번 민원 넣어 괴롭힌 50대 댓글+2 2023.02.21 12:20 5760 1
11123 풍선인줄 알고 두드렸다가 박살난 5500만원짜리 작품 댓글+2 2023.02.21 12:18 5990 3
11122 미국에서 새로 통과된 음주운전 법 댓글+4 2023.02.21 12:17 645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