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만에 끝나버린 군부대 앞 음주단속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30분만에 끝나버린 군부대 앞 음주단속
8,140
10
1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말티즈 70만원 주고 입양한 후기
다음글 :
바디프랜드 때려친다는 직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ttkoll
2023.04.30 20:07
59.♡.118.51
신고
ㅋㅋㅋ 왜냐면 이거 하면 쥰나 많이 걸리거든 ㅋㅋㅋㅋ 예전에 부대에서 시행했다가 개많이 걸려서 바로 폐지때림
ㅋㅋㅋ 왜냐면 이거 하면 쥰나 많이 걸리거든 ㅋㅋㅋㅋ 예전에 부대에서 시행했다가 개많이 걸려서 바로 폐지때림
갓조니
2023.04.30 20:39
124.♡.195.213
신고
전경 출신이라 음주단속 지원 많이 했는뎈ㅋㅋㅋㅋ 아침에 하면 진짜 많이 걸림 ㅋㅋ 저녘에 하는것 보다 훨씐
전경 출신이라 음주단속 지원 많이 했는뎈ㅋㅋㅋㅋ 아침에 하면 진짜 많이 걸림 ㅋㅋ 저녘에 하는것 보다 훨씐
롤롤롤롤롤롤
2023.05.01 22:23
112.♡.140.145
신고
밤 늦게 까지 처먹고 출근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밤 늦게 까지 처먹고 출근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4
1
임산부한테 알콜 하이볼 서빙한 강릉 5급 호텔
2
보법이 다른 KFC가격 변경
3
미국 긁는 방면에 있어선 도가 튼 이란
+3
4
사범대 다니는데 실습 잠수 탔다고 학교에서 엿먹임
+2
5
혼숙의 뜻을 모르는 사람들
주간베스트
+2
1
차은우, 1인 기획사 장어집 규모만 4500평
+1
2
어느 남편의 외도 의심 사유
+3
3
근무시간 줄어드는 대신에 월급삭감
+3
4
트럼프 아가리에 900명 해고됨
+1
5
접객업의 모순에 의문을 가진 트위터 유저
댓글베스트
+7
1
학교 복도에서 담배피는 요즘 학생들
+6
2
아침 6시 반 아파트 믹서기 사용 논란
+6
3
1살아기 아사사건 근황
+4
4
성과급 적다고 투덜 대는 LG전자
+4
5
임산부한테 알콜 하이볼 서빙한 강릉 5급 호텔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661
와이프가 유산을 했어요
댓글
+
8
개
2023.07.03 12:54
6474
6
12660
갑자기 수조의 물을 먹는 국짐당 의원
댓글
+
19
개
2023.07.03 12:48
6812
9
12659
국방부를 답이 없다고 느끼는 이유
댓글
+
4
개
2023.07.03 11:26
7207
12
12658
바비 내한 행사에서 반응 안좋은 사람들 많았던 이유
댓글
+
11
개
2023.07.03 10:03
7844
16
12657
나폴리 피자의 王, 한국에서 나왔다
댓글
+
3
개
2023.07.03 10:01
6998
6
12656
전아내의 재혼을 반대하는 전남편
댓글
+
10
개
2023.07.01 12:36
7473
2
12655
“16만병 팔린 인기 탈모약, 알고보니 치매치료제”
댓글
+
1
개
2023.07.01 12:36
7160
4
12654
아이가 친구 집에서 음식 먹었는데 50만원 달라네요
댓글
+
6
개
2023.07.01 12:35
6831
4
12653
"애들만 불쌍하지"…'일타강사' 현우진, 세무조사 받아
댓글
+
16
개
2023.07.01 12:33
6915
3
12652
아들 넷인 연예인 옆집 사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미치겠다는 이웃
댓글
+
3
개
2023.07.01 12:33
6880
3
12651
피시방에서 현상수배범잡은 개붕이
댓글
+
2
개
2023.06.30 21:41
7649
13
12650
요즘 핫한 아파트 붕괴사건에대해 알아보겠씀
댓글
+
8
개
2023.06.30 21:40
7504
10
12649
제주 해수욕장 알박기 텐트 근황 ㄷㄷㄷ
댓글
+
3
개
2023.06.30 16:53
7950
11
12648
생후5일에 간호사 학대로 의식불명 애기, 4년 치료 받다 4명에게 장…
댓글
+
3
개
2023.06.30 14:50
6658
7
12647
등굣길 어린이 덮친 1.7톤 화물…첫 재판에서 업체 대표가 한 말은?
댓글
+
3
개
2023.06.30 14:49
6509
4
게시판검색
RSS
641
642
643
644
645
646
647
648
649
6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