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도 변화하고 있음

국제결혼도 변화하고 있음


 


중개업체를 통해 국제결혼을 하는 이의 절반 이상이 대졸자이며, 3명 중 1명은 월소득 400만원 이상의 고소득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여성가족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3년 결혼중개업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국제결혼 중개업 이용자의 학력은 ‘대학교 이상’이 50.6%로 ‘고등학교 이하’(49.4%)를 근소한 차이로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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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농촌 총각들이 장가못가서 국제결혼 하는게 아니고 고소득/고학력 남자들도 국결하기 시작함.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5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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