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민원인 신청서 대신 써줬다가 소송 걸리게 생긴 신규 공무원

노인 민원인 신청서 대신 써줬다가 소송 걸리게 생긴 신규 공무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콜라중독자 2023.04.08 23:47
먼헛소리야 그거 신청서 대신써줘도 결국 도장이나 싸인은 할배꺼로 들어갈텐데 구라 즐 ㅋ
김택구 2023.04.09 10:14
[@콜라중독자] 도장을 공무원 이름으로 박았으면 소송을 걸필요가없겠지?
콜라중독자 2023.04.11 00:42
[@김택구] 이해가 안되네;;
민원인 신청서에 공무원도장을 왜??
dgmkls 2023.04.09 00:07
나이 먹은분들 얕은 지식으로 협박하는거 보면 귀여움 ㅋㅋ
하바니 2023.04.09 12:23
안내나 잘해줘
공뭔들한테 원하는건 다 대신해달라는거 아니고
뺑뺑이돌리지 말라고
unholy 2023.04.09 15:06
사회복지사하고 지방직이 공뭔중 민원 최악
스카이워커88 2023.04.11 13:02
이러니 공무원들 욕 할게 못됨 적극행정하면 담당 공무원만 여러가지로 피해봄
이런식이던 감사로던 걸림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517 모르는 아저씨가 초등학생에게 젤리 먹여서 난리났다는 양주시 댓글+2 2023.06.18 11:48 6402 4
12516 아빠가 회사 야유회에 안데려 가려하자 전무님에게 전화한 딸 댓글+1 2023.06.18 11:47 6481 9
12515 서울아산병원 주석중 교수 신호위반한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 댓글+8 2023.06.17 16:40 7118 13
12514 감성여울 "BJ 임블리 울길래 벽 보라고 했다…미안? 개나 줘라" 댓글+7 2023.06.16 16:37 9468 2
12513 7명 사상, 음주운전 고위공무원 근황 댓글+5 2023.06.16 15:54 7176 8
12512 대학교앞 카페사장님이 커뮤에 올린 카공족 민폐 댓글+14 2023.06.16 15:14 7262 9
12511 또래 협박·성폭행 10대 "야구선수가 꿈" 선처 호소 댓글+7 2023.06.16 15:10 7230 6
12510 닌자가 찢고간 운문댐 장박족 텐트 근황 댓글+9 2023.06.16 15:02 7533 8
12509 청담동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현실판 더글로리 댓글+1 2023.06.16 14:59 7632 13
12508 스압) 현직 초등교사의 글 댓글+11 2023.06.16 14:47 7068 15
12507 하루아침에 공중분해된 재계 7위 대기업 댓글+9 2023.06.16 12:52 7894 12
12506 블라에 등장한 공무원 악습 폭로 댓글+2 2023.06.16 12:08 7277 15
12505 대만 TSMC 근황 댓글+5 2023.06.16 11:59 7011 6
12504 "엄마, 아빠 선생님 꼭 혼내줘요", 15살에 생을 마감한 딸의 마지… 댓글+4 2023.06.16 11:57 6281 4
12503 치어리더 이다혜가 터트린 대만 현지 논란 댓글+2 2023.06.16 11:49 662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