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호구로보는 베트남근황

한국을 호구로보는 베트남근황


 

https://v.daum.net/v/20220829063107123


1. 한국 입국 전 24시간 이내에 발급 받은 음성 판정서가 있어야 함


2. 한국인은 당연히 규정대로 한국에 돌아오기 하루 전 베트남 현지 대형병원에서음성판정서를 발급받음


3. 하지만 공항에서 베트남 직원은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인정하지 않은 방법' 이라며 비행기 탑승을 금지시킴


4. 퇴짜를 맞기가 무섭게 주변에서 브로커가 달라붙어서 자기가 통과시켜 줄 수 있다며 1인당 400만동(한화 23만원)요구 (현지 검사비용은 35만동)


5. 이를 알아차린 한국 대사관은 베트남당국에 항의했고 베트남당국은 항공사에 다시 제대로 지침을 하달했다고 회신함


6. 하지만 달라진 건전혀 없고한국인 삥뜯기는 현재도 진행중


현재 베트남당국은 한국인과 한국정부를 동시에 개무시하는 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정센 2022.08.31 04:49
아직도 관광으로는 미개한 국가.. 태국은 저런거 뿐만이 아니라 사소하게 등쳐먹으려는 것들도 은근히 엄하게 다룸(물론 없진 않음) .. 관광 의존도가 높은 만큼 관광객에게 좋은 기억이 있어야 다시 오게 하니까 .. 공안놈들 당장의 이익만 챙기기 바쁘지 애초에 공안부터가 삥뜯는 주체인데 ... 민간은 제대로 되나
3BHo 2022.08.31 06:56
비엣젯은 베트남 안에서, 선택지가 없을 때만 타는 항공사.
잘있어라맨피스 2022.08.31 09:56
한국인들이 동남아인에게 저지르는 차별적인 행위는 반성해야하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동남아안들 삐끼질과 삥뜯기도 악명이 자자하더만. 그리고 동남아 아들은 왜 그렇게 우리를 얕잡아보는거임?? 동남아 국가 다 합쳐도 우리한테 안될텐데??
정센 2022.09.01 06:02
[@잘있어라맨피스] 서양애들이랑 한국인들이랑 여행지나 여행 스타일 자체가 다르달까 .. 한국인들은 유명한 관광지 위주로 다니는 반면 서양인들은 잘 안알려지고 유니크한곳을 많이 다님 사실 이건 여행 성향의 차이일 수도 있지만 서양인들은 여행 기간 자체를 길게 오는 경우가 많아서 허튼데에 돈 잘 안쓰고 한국인들은 여행기간이 대부분 짦은 경우가 많아서 짧은 기간에 좀 펑펑쓰고 오는 편 그리고 약간 서양은 약간 젊잖은 여행을 하는 편인 반면 한국인은 약간 돈잘쓰고 그런 여행 많이 함 .. 대체로 그래서 중국인들이 돈을 제일 잘쓰고 한국인들이 두번째로 잘쓴다고 그런 이야기 많음 지갑이 잘 열린다 하니 더 눈탱이 치려고 하는 것 ..
종합젤리 2022.08.31 13:39
현지검사비 35만동도 아님
3주전에 17만동에 하고 입국함
네온 2022.08.31 15:38
굥이 대통령되니 여러분야에서 무너지는구나
느헉 2022.08.31 17:32
요즘 나라꼴 보면 호구 잡힐만 하지 뭘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518 시애틀 한인 부부 총격 범인 신상 댓글+8 2023.06.18 11:49 6284 5
12517 모르는 아저씨가 초등학생에게 젤리 먹여서 난리났다는 양주시 댓글+2 2023.06.18 11:48 6285 4
12516 아빠가 회사 야유회에 안데려 가려하자 전무님에게 전화한 딸 댓글+1 2023.06.18 11:47 6371 9
12515 서울아산병원 주석중 교수 신호위반한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 댓글+8 2023.06.17 16:40 7024 13
12514 감성여울 "BJ 임블리 울길래 벽 보라고 했다…미안? 개나 줘라" 댓글+7 2023.06.16 16:37 9390 2
12513 7명 사상, 음주운전 고위공무원 근황 댓글+5 2023.06.16 15:54 7122 8
12512 대학교앞 카페사장님이 커뮤에 올린 카공족 민폐 댓글+14 2023.06.16 15:14 7195 9
12511 또래 협박·성폭행 10대 "야구선수가 꿈" 선처 호소 댓글+7 2023.06.16 15:10 7181 6
12510 닌자가 찢고간 운문댐 장박족 텐트 근황 댓글+9 2023.06.16 15:02 7464 8
12509 청담동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현실판 더글로리 댓글+1 2023.06.16 14:59 7553 13
12508 스압) 현직 초등교사의 글 댓글+11 2023.06.16 14:47 6992 15
12507 하루아침에 공중분해된 재계 7위 대기업 댓글+9 2023.06.16 12:52 7823 12
12506 블라에 등장한 공무원 악습 폭로 댓글+2 2023.06.16 12:08 7215 15
12505 대만 TSMC 근황 댓글+5 2023.06.16 11:59 6957 6
12504 "엄마, 아빠 선생님 꼭 혼내줘요", 15살에 생을 마감한 딸의 마지… 댓글+4 2023.06.16 11:57 623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