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사기 혐의' 피소…"생활비 1억여원 빌려 가고 연락 두절"

이천수 '사기 혐의' 피소…"생활비 1억여원 빌려 가고 연락 두절"

https://www.news1.kr/local/jeju/5964149


축수 국가대표 출신의 이천수 씨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제주경찰청은 지난달 이천수 씨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고소장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018년 11월 지인 A 씨에게 생활비를 빌려달라고 요청해 지난 2021년 4월까지 9차례에 걸쳐 약 1억 3000만 원을 받았으나 변제하지 않은 혐의다.

 

고소인 A 씨는 "이 씨가 2023년까지 생활비로 빌린 돈을 갚겠다고 했지만 2021년 가을쯤부터 연락이 끊겼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또잇또잇 2025.11.04 14:55
성형했나~
크르를 2025.11.04 15:56
언젠가 사고 칠줄 알았다..

1억 정도로 저러면....알려지지 않은건 더 많을꺼 같은데?
이천수가 돈이 없어서 생활비를 빌려?
초딩169 2025.11.04 20:30
원희룡이랑 같이 다닐때부터 먼가 망조삘 났었는데
ㅋㅋㅋ 2025.11.05 07:29
희룡이랑 다니더니 관상이 희룡이 처럼 변했네 ㅋㅋㅋ
공습경보 2025.11.05 08:15
역시 인성 안좋은 놈은 변하질 않는구나
아리토212 2025.11.05 09:08
선물이 이리 무섭다. 그많은돈 다날렸네
travis310 2025.11.05 10:15
진짜 누가 이천수고  누가 원희룡인지.. 똑닮았네
asjhkdgs 2025.11.05 23:58
너도 캄보디아 가니..?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598 입대 4개월차 일병은 '쉴수 없었다'…폭염속 달리다 '열사병 사망' 댓글+1 2025.10.03 13:08 2975 2
20597 이진숙... 체포 입장 댓글+24 2025.10.03 11:18 3544 4
20596 한동훈 "강제구인 하려면 해라. 법정 안간다" 댓글+3 2025.10.03 11:14 2911 3
20595 대한민국에 새로운 역사를 쓴 메가커피 댓글+5 2025.10.02 22:29 4501 19
20594 나도 너 키우기 싫어 3살 아들 바닥에 내던져 머리뼈 골절시킨 친모 2025.10.02 20:55 2945 1
20593 '백스윙' 맞고 이마 찢어졌는데…"해줄 수 있는 게 없다" 2025.10.02 20:53 3134 0
20592 자영업자 현황 댓글+10 2025.10.02 16:32 3352 3
20591 344억 투입... 창원 빅트리 개관 취소 2025.10.02 16:30 2894 3
20590 "교통카드 툭 던지고 '충전' 한마디…꺼지라 했다" 편의점주 분노 2025.10.02 16:27 2947 0
20589 비트코인 대박터진 영국 근황 2025.10.02 14:37 3610 1
20588 영주 여고생 극단선택 댓글+2 2025.10.02 14:34 3622 12
20587 메뉴 여러개 시켰다고 꼽주는 식당 댓글+5 2025.10.02 14:32 3244 7
20586 데이트폭행 신고자를 구타한 경찰 댓글+1 2025.10.02 14:31 3032 10
20585 "살아있다니까요"…멍든 채 숨진 딸 싣고 병원 찾은 '아나운서 엄마'… 댓글+2 2025.10.02 13:33 2748 2
20584 75만 공무원 패닉 상태에 빠져 댓글+4 2025.10.02 12:04 3657 5
20583 한강버스에 대한 한 댓글러의 일침 2025.10.02 12:03 350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