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난 수단 상황

난리난 수단 상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ooooooo 2023.04.17 16:50
뺏겨다는거에서 의문 드는 1인  전투기 가 영화처럼 시동걸고 도망가면 내꺼  대는게 아님
기종전환훈련 받고 공부하고 그래야 하는건데  이기간이 대충 6개월~1년 (우크라이나 도 지금 탱크 기종전환 훈련 한다고 반격 안하고 있는데)
대왕단캄자 2023.04.17 16:52
보통 반란을 일으킬땐 외부의 개입이나 침입이 없게 하는데...얘내는 아프리카, 중동 에서 한가닥 하는 이집트랑 사우디를 건드리네 ㅋㅋㅋ
이쌰라 2023.04.17 17:10
진짜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네 ㅋㅋㅋㅋㅋㅋㅋ
아랍왕자 2023.04.17 17:15
아오 부장님..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518 시애틀 한인 부부 총격 범인 신상 댓글+8 2023.06.18 11:49 6273 5
12517 모르는 아저씨가 초등학생에게 젤리 먹여서 난리났다는 양주시 댓글+2 2023.06.18 11:48 6267 4
12516 아빠가 회사 야유회에 안데려 가려하자 전무님에게 전화한 딸 댓글+1 2023.06.18 11:47 6357 9
12515 서울아산병원 주석중 교수 신호위반한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 댓글+8 2023.06.17 16:40 7012 13
12514 감성여울 "BJ 임블리 울길래 벽 보라고 했다…미안? 개나 줘라" 댓글+7 2023.06.16 16:37 9378 2
12513 7명 사상, 음주운전 고위공무원 근황 댓글+5 2023.06.16 15:54 7113 8
12512 대학교앞 카페사장님이 커뮤에 올린 카공족 민폐 댓글+14 2023.06.16 15:14 7191 9
12511 또래 협박·성폭행 10대 "야구선수가 꿈" 선처 호소 댓글+7 2023.06.16 15:10 7175 6
12510 닌자가 찢고간 운문댐 장박족 텐트 근황 댓글+9 2023.06.16 15:02 7460 8
12509 청담동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현실판 더글로리 댓글+1 2023.06.16 14:59 7544 13
12508 스압) 현직 초등교사의 글 댓글+11 2023.06.16 14:47 6982 15
12507 하루아침에 공중분해된 재계 7위 대기업 댓글+9 2023.06.16 12:52 7817 12
12506 블라에 등장한 공무원 악습 폭로 댓글+2 2023.06.16 12:08 7203 15
12505 대만 TSMC 근황 댓글+5 2023.06.16 11:59 6951 6
12504 "엄마, 아빠 선생님 꼭 혼내줘요", 15살에 생을 마감한 딸의 마지… 댓글+4 2023.06.16 11:57 622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