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사이트 뜬 '우는 얼굴' 여대생 "'오르가슴 샷'에도 사진 도용" 울분

성인 사이트 뜬 '우는 얼굴' 여대생 "'오르가슴 샷'에도 사진 도용" 울분

https://www.news1.kr/world/general-world/5779098


우는 사진을 포르노 사이트와 성인용품 광고에 도용당한 중국의 여대생이 "제발 삭제해 달라"고 호소했다.

 

량 씨는 2년 전 슬픈 소설을 읽고 눈물을 흘렸을 때 셀카를 찍어 온라인에 올렸다. 그 이후 해당 사진이 수많은 포르노 사이트와 성인용품 광고, 중매 및 여행 사이트 등에 도용됐다. 많은 누리꾼은 "량 씨가 울 때 너무 아름답다"고 입 모아 말했다.

 

량 씨는 친구들을 통해 뒤늦게 사진이 도용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특히 량 씨는 최근 자신의 셀카가 여성의 성적 흥분을 높이기 위한 주사 치료제인 '오르가슴 샷'이라는 인기 제품에 널리 사용된다는 사실에 분노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247 누리호 발사 성공.. 성공 주역에 대해 상상도 못한 보상주어져 댓글+3 2025.12.03 08:38 4064 4
21246 “도저히 종부세 못 내겠어요”...강남 집주인 ‘시름’ 댓글+6 2025.12.03 08:36 5008 7
21245 요즘 난리 났다는 공항 연예인 출국현장 댓글+6 2025.12.03 08:32 5047 1
21244 94년생 부사장 등장...회사, "명확한 성과주의 인사" 댓글+4 2025.12.03 08:30 4866 2
21243 AI가 대학을 망친 것이 아니라는 한 역사 교수 댓글+3 2025.12.03 08:29 3448 7
21242 노가다 접고 공장 간 친구가 죽었다... 2025.12.03 08:28 3259 1
21241 '한일령' 일본의 반격 시작됨 댓글+13 2025.12.02 13:35 5160 9
21240 의사구인공고 상세히 적어서 욕 ㅈㄴ 먹고 사과문 올림 2025.12.02 13:28 4379 10
21239 "매장에서 셀프 계산하다 실수, 물건 하나 누락…절도죄로 30배 물었… 댓글+5 2025.12.02 11:24 4619 1
21238 무인점포 소액절도는 점주들 탓이라는 경찰 댓글+11 2025.12.02 10:29 6548 8
21237 트위터 이상의 심연이 되어버린 스레드 근황 댓글+1 2025.12.02 10:24 3746 1
21236 쿠팡 사과?문? 분석글 2025.12.02 10:22 3369 2
21235 현대카드 M포인트의 충격적인 진실 댓글+6 2025.12.02 09:44 5350 3
21234 유튜버 수탉 근황 방송 내용 정리 댓글+5 2025.12.02 09:41 5307 2
21233 아들 여자친구의 회사 금고 턴 아빠 댓글+1 2025.12.01 19:17 415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