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청년이 떠나고 싶은 도시 1위"

대구 "청년이 떠나고 싶은 도시 1위"


 






대구 중학교 교사 : 

신축건물들 분양도 안되는데 가격만 높다

사회가 너무 보수적이다

너무 더워서 생활이 불편


계명대 교수 : 

대구에서는 공무원 말고 할 게 없다



기사요약 


대구지역 대졸 비경제활동인구 22만5천명  고학력자 중심의 비경제 활동인구 증가로 인해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함


대구는 대기업이 없으니까 청년들이 떠나고 싶어함 인천,세종,울산의 경우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있으니까 안 떠나고 싶어함


일부 청년들은 문화생활을 위해 대구를 떠나겠다고 함 


학구열이 높고 고학력자가 많지만 '본사기능' 즉 회사의 주요 직무가 있는 기업이 부족해 인재수요와 공급이 유독 큰 지역


대구로 다시 돌아오게 만들 정책이 필요함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0416027299806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KOREANT 2025.04.20 12:09
홍 시장은 “대전에 가 사세요”라고 답하면서 “내가 보니 저 친구는 졸업하고 대전에 가 살 것 같은데”라고 비꼬았다.
대구 시장이 대구를 떠나라고 권유함.
Doujsga 2025.04.20 15:22
[@KOREANT] 어짜피 나 뽑는데 니 하나 떠나든 말든 알짜노 마인드
PROBONO 2025.04.20 14:03
대구는 1020들의 주요 소득원인 알바비부터 담합해서 최저임금법을 위반하는 게 일상이고,
노동자 임금을 많이 주면 배가 불러서 일을 안하니 노동자 임금은 후려치고
그에 반발하는 노조는 빨갱이니 찍어눌러야 한다는 발상이 팽배한 도시
4wjskd 2025.04.20 14:46
빨간도시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598 입대 4개월차 일병은 '쉴수 없었다'…폭염속 달리다 '열사병 사망' 댓글+1 2025.10.03 13:08 2865 2
20597 이진숙... 체포 입장 댓글+24 2025.10.03 11:18 3424 4
20596 한동훈 "강제구인 하려면 해라. 법정 안간다" 댓글+3 2025.10.03 11:14 2788 3
20595 대한민국에 새로운 역사를 쓴 메가커피 댓글+5 2025.10.02 22:29 4377 19
20594 나도 너 키우기 싫어 3살 아들 바닥에 내던져 머리뼈 골절시킨 친모 2025.10.02 20:55 2791 1
20593 '백스윙' 맞고 이마 찢어졌는데…"해줄 수 있는 게 없다" 2025.10.02 20:53 2978 0
20592 자영업자 현황 댓글+10 2025.10.02 16:32 3175 3
20591 344억 투입... 창원 빅트리 개관 취소 2025.10.02 16:30 2680 3
20590 "교통카드 툭 던지고 '충전' 한마디…꺼지라 했다" 편의점주 분노 2025.10.02 16:27 2732 0
20589 비트코인 대박터진 영국 근황 2025.10.02 14:37 3423 1
20588 영주 여고생 극단선택 댓글+2 2025.10.02 14:34 3458 12
20587 메뉴 여러개 시켰다고 꼽주는 식당 댓글+5 2025.10.02 14:32 3082 7
20586 데이트폭행 신고자를 구타한 경찰 댓글+1 2025.10.02 14:31 2873 10
20585 "살아있다니까요"…멍든 채 숨진 딸 싣고 병원 찾은 '아나운서 엄마'… 댓글+2 2025.10.02 13:33 2586 2
20584 75만 공무원 패닉 상태에 빠져 댓글+4 2025.10.02 12:04 3525 5
20583 한강버스에 대한 한 댓글러의 일침 2025.10.02 12:03 3395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