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위기에 닥칠 때마다 도와주는

한국이 위기에 닥칠 때마다 도와주는

미군...

세월호때도
천안함때도
생각해 보면 언제나 미군은 먼저 손 내밀었음
인명 가볍게 생각 안하고
어떻게든 도움줄 수 있는 방법 찾는거 보면
지금 우리나라 정부보다 나은듯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2.11.03 23:08
생각해보면 목함지뢰 사건때도
당시 한미연합사령관 스캐퍼로티가 사건 듣자마자
바로 헬기 준비시키고 부상장병 찾아간다고 할때
한국군 장교들이 아직 국군 수뇌부들 가기 전에 미군만 가면
언론이 부정적으로 본다니까
'한국군은 체면 때문에 부하가 다쳐도 찾아가지 않느냐'고
일침 가한 거 보면
괜히 미국이 지금의 미국을 만든게 아니구나 싶음
아무도몰라 2022.11.03 23:33
[@Doujsga] 군대를 갔다오면 진짜 공감할꺼
군대에 있는동안 니몸은 나라꺼 허나 다치면 예외
스카이워커88 2022.11.05 15:13
[@아무도몰라] 그러니 여자들도 군대, 군인들 엿같이 보고 대하는거임.
정센 2022.11.04 00:29
엊그제 예비군 훈련 갔다왔는데, 진짜 하는거 없이 하루 시간 지나고 끝 ... 그리고 쓸데없이 영상교육을 추가로 들으라 해서 지금 켜놓은 상태 .. 거기 다녀오느라 내 일 제대로 못해서 하루 공쳤고 .. 거리가 67km 기름값 톨비만 하더라도 거진 2.5만원은 족히 넘었을 텐데 여비라고 11000원 들어왔더라 .. 

다른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하는게 정말 없는 수준인데 굳이 이렇게 소집해서 훈련을 해야 하나 싶은 생각으로 의미없이 시간을 버리는 것 같아서 제일 기분이 좋지 않았고, 의미없이 형식적인 영상시청교육하라고 하는게 또 기분 좋지 않은 이유중 하나 ..

제대로 훈련 하자니 민원과 부상이 걱정되고, 시간은 없고 .. 그러면 굳이 왜 소집교육 하냐 .. 나도 장교출신이지만 형식적인 군의 그런 것들 진심 염증남 ..
마다파카 2022.11.04 02:06
[@정센] 선제타격 ㅋㅋㅋ 전쟁은 무슨 준비도 안된 나라에서 미군믿고 깝치는거죠
이 나라는 해방이후부터 제대로 갖춰진게 없는걸로 보입니다. 물론 해방전엔 더했지만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역사에 흥미가 많고 국사와 세계사에서 1등급을 맞았던 사람으로서
인구가 적고 땅덩이가 고립되어있어 항상 우두머리들은 자격을 갖추지 못한 인물들이 많았습니다.
그로인해서 집권시기 내내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데만 급급했던터라
나라와 군중을 다룰 수 있는 시스템구축은 뒷전이었죠
언제나 항상 내부의 적과 싸웠습니다.
당연히 외부의 침략으로부터 지켜낸적이 없습니다.

미군과는 너무나도 다릅니다. 미국은 군사력만 강한것이 아닙니다.
국가전반적인 시스템 자체가 강력합니다.
통치자와 집권층은 무수히 많은 테스트를 받은 사람들이었고
그사람들이 대대로 고쳐가며 쌓아온 체계를 우리가 쉽게 따라갈수가 없죠

해방이후 친일파 청산만 제대로 했어도
이 나라가 이렇게 사상누각꼴은 아니지 않았을까요
어른이야 2022.11.04 09:30
살다보면 그많은 미군중에 좋은일도 하고 효순이 미순이 같은 일도생기고 다좋기만하겠어 술먹고 민간이 뚜까패는 애들도있고 가지가색인거지 제목 너무 과한거아냐 뭔 위기에 닥칠때마다야 그냥 아저씨3명이 좋은일한거지 .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1847 우크라이나의 부정부패 근황 댓글+5 2023.04.14 08:36 5984 3
11846 국내 OTT업계 '초비상', '술도녀·이효리' 내세워도 적자 1200… 댓글+6 2023.04.14 08:35 5762 0
11845 돈이라도 뿌려야지 댓글+9 2023.04.14 08:01 5786 2
11844 감축 목표 40% 댓글+13 2023.04.14 07:57 5919 1
11843 [오피셜] 누누티비, 서비스 종료 댓글+7 2023.04.13 19:46 7416 3
11842 한 청년이 빗속에서 3시간동안 구걸한 이유 ㅠㅠ 댓글+2 2023.04.13 16:38 7085 5
11841 중소기업 65.7% "적정 주 최대 근로시간은 60시간" 댓글+13 2023.04.13 11:14 6311 3
11840 이승기 인스타 장문 글 업뎃 댓글+4 2023.04.13 11:12 6693 3
11839 옆집 다 탔는데, 그을린 흔적도 없다…강릉산불 기적의 집 댓글+2 2023.04.13 11:11 6506 7
11838 학폭 가해, 모든 대입전형에 의무적으로 반영…현 고1부터 적용 댓글+2 2023.04.13 11:10 5892 2
11837 입장료 30만원? 스와핑 및 집단성교 알선 댓글+5 2023.04.13 11:06 7041 4
11836 결혼하기 쎄한 느낌.blind 댓글+7 2023.04.13 11:05 6639 3
11835 삼성서비스센터에서 고소당한 보배아재 댓글+8 2023.04.13 11:02 6083 3
11834 개 식용 종식할 것 댓글+11 2023.04.13 10:57 6361 1
11833 대통령의 퇴근길 맥주 한잔 댓글+4 2023.04.13 07:54 7228 11
11832 노무현 이후 처음으로 정치인 연설 보고 감동했다(feat. 이탄희) 댓글+13 2023.04.13 03:04 81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