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이 옛날에 본 사주 재조명

박수홍이 옛날에 본 사주 재조명


https://www.news1.kr/articles/?4824220


또 박수홍은 "저와 어머니(의 사주)가 잘 맞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역술가는 "한숨이 나온다. 사라질 근심이 아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역술가는 "엄마가 아들을 볼 때 답답한 마음이 있다. 둘이 서로 짠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어머니의 성격이 크다. 아들이 죽고 어머니가 일어나는 사주"라고 부연했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15지네요 2022.10.06 16:17
예약전화하는데 전화를 안받음...
카더라 통신이긴한데
23년6월까지 예약이 꽉차잇다고 카더라
rkaept 2022.10.07 02:38
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935 sns에 남혐하다 걸린 초등교사 댓글+2 2023.07.31 07:56 6696 2
12934 근무시간 강남서 성매매 한 지방판사...파면 못한다 댓글+4 2023.07.31 07:55 6495 8
12933 애견호텔 맡긴 강아지…10시간 만에 열사병으로 숨져, 피해 견주는 가… 2023.07.31 07:54 6452 4
12932 1군 건설사 아파트 하자 분쟁 건수 순위 댓글+3 2023.07.31 07:53 6620 11
12931 jtbc 사건반장 주호민.. 특수교사 댓글 댓글+6 2023.07.31 07:53 6667 4
12930 점점 좆되가고있는 대한민국 생태계 댓글+5 2023.07.31 07:52 7515 5
12929 권오중이 자폐아들을 위해 하는일 댓글+4 2023.07.29 14:06 7511 18
12928 앞으로 갈수록 학교 선생들이 더 힘들어지는 이유 댓글+11 2023.07.29 07:43 7317 5
12927 유족측이 공개한 서이초 교사 사진 댓글+5 2023.07.29 07:40 8253 5
12926 교사 폭행한 중학생, 강제전학 위기에 교사를 성희롱으로 걸어버림 댓글+2 2023.07.29 07:38 7126 7
12925 뉴데일리 박아름 기자에게 입장문 낸 서이초 교사가족 댓글+4 2023.07.28 22:05 8066 13
12924 코스트코 대표 이사가 직원 사망한 장례식장에서 한 말 댓글+1 2023.07.28 22:05 6244 4
12923 UN이 여가부 폐지 우려하자, 정부 "폐지는 오해" 댓글+3 2023.07.28 22:01 7029 2
12922 코로나도 돈때문에 방관하는 정부(이재갑 sns) 댓글+7 2023.07.28 22:00 6986 13
12921 오송참사 하루전 신고 내용 녹취록 댓글+3 2023.07.28 21:59 706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