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 절도’ 논란에…검찰, 결국 국민 의견 묻는다

‘초코파이 절도’ 논란에…검찰, 결국 국민 의견 묻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72274?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초코파이 절도사건은 전북 완주군의 한 물류회사 보안업체 직원인 A씨가 사무실의 냉장고 안에 있던 초코파이와 커스터드를 꺼내먹은 죄로 1심에서 벌금 5만원을 받은 것을 말한다.

 

A씨는 경비업법에 따라 절도죄로 유죄를 받으면 직장을 잃을 수 있어 항소하고 무죄를 다투고 있다. 항소심 2차 공판은 내달 30일 열린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2025.09.30 22:27
이걸 뭘 물어보고 앉았어
그럼 검사 니들도 저 기준으로 파면당해야지
어여와 2025.09.30 22:40
ㅅㅂ것들 저런 것도 판단 못할 정도냐?
존재 이유가 없다 정말
PROBONO 2025.09.30 23:08
검사들은 3명이서 536만원어치 접대 받았어도 머문 시간만큼 나누고 N빵 나눠 계산하는 식으로 1인당 99만원 이하라고 우기면서 2명은 불기소하고 1명은 기소했다 결국 무죄 줘놓곤 일반인은 탕비실 간식 쪼가리 정도 먹은 걸 절도라고 벌금형을 때려?
크르를 2025.09.30 23:16
기소 한놈이나 고발한놈이나 양아치색희들
larsulrich 2025.09.30 23:19
검사 판사 제정신 아닌것들 너무많다
개소리를보면짖는개 2025.10.01 06:10
얼척없긴 한데 상대측 의견도 보니 아주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더라
총각무우 2025.10.01 09:26
검사 지들이 보기에도 너무 심했다 싶은거지 그런데 힘있고 돈 있는 범죄자는 솜방망이로 처벌하고 민생사범은 강력하게 처벌하는 검사 입장에선 논란될 여지가 있오 무죄주긴 그러니 시민들 의견 듣는 척 하면서 민심도 얻어보려고 하나보네
김택구 2025.10.02 12:05
같은회사가 아니라 다른회사 직원이어서 문제된거고  꺼내놓은걸 먹은게 아니라 냉장고에서 자기가 꺼내먹어서 문제된거. 저정도는 그럴수있다는놈들은 회사주소불러라. 니네 사무실 창고에서 과자좀 몇개 꺼내가게 ㅋㅋㅋ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612 더 외진 곳에서 더 악랄하게…‘월 천’ 유혹 빠지면 당하는 일 댓글+4 2025.10.05 22:40 3120 4
20611 SBS 추석 여론조사 결과 종합 댓글+7 2025.10.05 21:49 3147 2
20610 국민의힘 입당원서 절반이 통일교 교인 댓글+5 2025.10.05 21:46 2857 6
20609 국정자원 화재 당시 현장에 있었던 관리자의 정체 2025.10.05 21:32 2693 5
20608 백악관, "트럼프 초상화 모신 화폐 발행 예정" 댓글+4 2025.10.05 16:09 2742 2
20607 일본 여자총리....트위터 반응 댓글+5 2025.10.05 16:03 3654 3
20606 명절에도 숨는 청년들‥'강요된 쉼'에 연간 11조 원 손실 댓글+1 2025.10.05 15:59 2978 0
20605 백기 든 카톡, 이렇게 바뀐다…친구·피드 분리 댓글+8 2025.10.04 12:34 4036 5
20604 직장 내 괴롭힘에 끝내…강원랜드 "기간제는 근로자 아냐. 내부조사 중… 댓글+1 2025.10.04 09:27 3040 5
20603 20kg 대용량 배터리들고 탄 고객 고소한 서울교통공사 댓글+2 2025.10.04 07:45 3807 4
20602 아무도 못 해냈던 걸 트럼프가 해냄 댓글+8 2025.10.04 07:15 4091 18
20601 18년간 시험관 50회, 유산 4번...마침내 "엄마 됐어요" 댓글+1 2025.10.03 16:09 3681 9
20600 "무료 국수 맛있게 먹었잖아"...한수원 결국 관리자들 보직 해임 댓글+2 2025.10.03 15:02 3389 1
20599 10년 동안 강제로 직원 월급 떼 가고...폭로 나오자 직원 색출 댓글+1 2025.10.03 14:35 3105 3
20598 입대 4개월차 일병은 '쉴수 없었다'…폭염속 달리다 '열사병 사망' 댓글+1 2025.10.03 13:08 2676 2
20597 이진숙... 체포 입장 댓글+24 2025.10.03 11:18 325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