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살려다 결혼한 유부남이 느낀 결혼

혼자살려다 결혼한 유부남이 느낀 결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으헉 02.19 11:29
이 새끼도 나라구한 축에 속하는구나 부럽네..
소금이 02.19 11:37
나한테 다 맞춰주는 사람 만나니까 편하고 좋다 그거네.
공습경보 02.19 12:10
다 돈의 힘이구만 그러니 맞춰주지
바다3030 02.19 15:30
배우자 분이 엄청 좋은 사람임 진짜 나라구했었네...
dgmkls 02.19 19:50
뭐지.. 육아는 참여하겠지? 설마?
travis310 02.20 08:40
가스라이팅 당한거 아니죠?
상낭자 02.20 20:40
와이프 미모얘기는 없지만 내용에 공감함.유부남으로써 결혼에 생각없는 욜로남들에게 추천할만한 글이네.
슈야 02.21 08:05
집 이고 차 고 부모님이 사주셔서. 

에서 이미 끝났음. 

남자도 가족행사 싫어하는데 따라간다 는 거 가
배려 한거 일수 있으나

결혼해서 애 키워본 사람이라면 알거임

아무리 돈벌어 와도 귀가해서
아빠가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움

유아 성장기 가족에서
이걸 와이프가 해주는거 는
전업주부가 아닌 이상 이건 배려의 영역이 아님

본가부모님이 금전지원으로
불만을 미리 종식 시키는 중인거임
짱규 02.21 09:21
혼자의시긴 말곤 다 해준다잖아 남자가 나머지 다 완벽한거야 행실이
쿨거래감사 02.21 15:03
나도 결혼생활이 마냥 좋지많은 않았지만 후회안함
아내와 애들볼때마다 안정감도 느끼고 행복함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2069 '모텔 연쇄 사망' 20대女, 챗GPT에 "수면제+술 먹으면 죽나?"… 댓글+3 2026.02.19 1490 4
22068 "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 댓글+4 2026.02.19 1654 4
열람중 혼자살려다 결혼한 유부남이 느낀 결혼 댓글+10 2026.02.19 2207 5
22066 기자 질문이 황당한 공무원 댓글+1 2026.02.19 1499 5
22065 대리출근 548번·지각 231번…'선넘은' 한전 부장의 최후 댓글+1 2026.02.19 1131 1
22064 나일강 크루즈에서 인종차별 당하고 직원들이랑 싸운 썰 댓글+4 2026.02.19 1670 9
22063 명절에 친척들끼리 싸웠네요.txt 댓글+1 2026.02.19 1374 2
22062 [단독] SNS에 “한녀는 사회악”…잡고보니 20대 中여성 댓글+1 2026.02.19 1079 1
22061 한문철 극대노 공사장 침입 딸배 댓글+3 2026.02.19 1423 4
22060 오늘 열차에서 울뻔했습니다. 댓글+2 2026.02.19 2207 21
22059 한국과 60년대 경제수준을 비교하는 동남아 커뮤니티 게시물 댓글+5 2026.02.18 1980 4
22058 낙후된 동네에 벽화 그리는 이유 댓글+1 2026.02.18 1632 4
22057 “컵라면 먹어놓고선, SNS엔 스시 오마카세”...가짜 영수증 판친다 댓글+2 2026.02.18 1653 2
22056 휴게소 음식 맛없고 비싼 이유...원인은 독점 댓글+3 2026.02.18 1167 2
22055 순직소방관 사주풀이를 미션으로 낸 예능프로 댓글+5 2026.02.18 14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