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컷닷컴]
부탁을 받았다 = 무조건 해라 명령이다 .와 같은 사고 방식이라면
모든 사람들의 부탁은 반드시 깨야되는 퀘스트가 되는거냐 어휴 ....
부탁이라는 거는 이것좀 해줄수 있니? 아니 못해 or 한번 해볼게 라는 거지
책을 좀 읽고 남을 생각하는 생각을 해라 마음으로 해줬다고 생각하면
그사람 정말 노력해서 챙겨줬구나 라고 감사한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느껴지는거다 어휴..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내가 좀 힘들고 귀찮아도 상대를 위해 뭔가 해주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임.
이같은 정의 종류는 다를 수 있지만 그 대상은 연인일수도 있고 배우자일수도 있고 부모님일수도 있고 자식일수도 있고 친구일수도 있고, 이웃일수도 있음. 이러한 감정은 본디 인간이라면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정서. 한마디로 인지상정.
상대를 생각해 나를 조금 희생해서 상대에게 뭔가를 주는 것만으로 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그 기분은 호의를 제대로 받아들이고 호의를 제대로 줄 수 있는 사람만 아는 것.
이걸 꼬아 보고 있다는 건 그 사람의 심성이 꼬였다는 증명밖에 안됨.
꼬인 심사는 그 사람이 행동하는 게 아니라 말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음.
'아...이 사람 꼬여 있구나.' 하고
그리고 난 그런 사람 보면 예전에는 도와주고 싶고 바꿔주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 마음은 사라졌고 그저 애잔하고 불쌍하단 생각밖에 안듦. 성격이 팔자라고 스스로 지옥같은 세상에 들어가서 사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바라보는 세계는 죽을 때까지 그런 세상일 테니까
사람의 성격은 타고난 기질 때문일 수도 있고 자란 환경때문에 영향을 받은 것일수도 있는데
한번 심사가 꼬인 사람들은 어떤 기적같은 계기가 찾아오지 않는 한 스스로 꼬여있다는 걸 자각하고 바꿀 생각을 하지도 못할 뿐더러 본인이 바꾸고 싶지도 않아함. 그냥 그렇게 살다가 세상을 저주하고 인간을 저주하고 가족을 저주하고 자식도 저주하고 본인도 저주하고 죽음.
[@수컷닷컴]
님은 그렇게 사세요...ㅋㅋ 남들한테 까지 님의 방식을 강요하지 마시고요..;;뭔 대단한 계몽을 하겠다고..그리고 커뮤니티나 SNS 그만 해야함 밖에 나가서 보세요 남친 새끼 꼬봉으로 부려먹는 년 ,좋다고 하인 짓 하는 호구 새끼 보단 그냥 서로 주고 받고 고마워 하면서 잘 들 사랑합니다
[@SDVSFfs]
밖에 나갓으면 더 알거 아니야 웨이팅하는사람 대부분은 남자라는걸 그게 사랑이라고요?
명령받고 온사람일 가능성이 99퍼 아님? 사랑이라고요?
명령받고 한 행동이 과연 사랑이냐고 묻는다면 아닐수도 잇다는거에 왜케 발끈 하시지
생물학적 노예가 되지 마시고 진정한 사랑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수컷닷컴]
99퍼센트가 명령 받고 왔다는 근거는요? 님 주장 하시려면...근거라도 제시해주세요 뭐 꼴랑 인터뷰 몇 개 가지고 99퍼를 논 하시는 건 아닐테고요..궁금한건 그렇게 비관적으로 부정적으로 보시는 님은 어떠한 형태의 진정한 사랑을 찾으셨나요? 수컷탓컴님이 정의하신 진정한 사랑은 뭔가요? 님이 스스로 정의 하신 진정한 사랑이 만고불변의 진리이던가요?? 비난 하고 비꼬는게 아니고 진짜 님 생각이 궁금해져서 여쭙니다
[@SDVSFfs]
남자만 대부분인데 남자만 사랑함? 여자는 남친 안사랑해서 웨이팅안함? 이게 근거인데
프로포즈 사랑해서 합니까? 명령 받아서 하지 우리나라만 하는 종특 한녀 표독 근원아닌가
저 여친이 웨이팅을 못하는 근거가 없는데 무슨 사랑입니까
사랑은 요구해서 하는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하는게 사랑이죠
[@수컷닷컴]
그니까요 저 남자들이 명령으로 왔다는 근거를 대달라니까요?? 요구가아니라 님이 정의한 진정한 사랑처럼 자발적으로 왔는지 님이 말하는 표독한 한녀가 시켜서 명령 수행하러 온 건지 줄 선것만 보고 어찌 아냐고요...뭔가 본인만의 기준이 있나 싶어서 이야기 들어보고 싶었는데 님도 걍 혐오에 빠진 사람이에요? 좀 김 새는데..
모든 사람들의 부탁은 반드시 깨야되는 퀘스트가 되는거냐 어휴 ....
부탁이라는 거는 이것좀 해줄수 있니? 아니 못해 or 한번 해볼게 라는 거지
책을 좀 읽고 남을 생각하는 생각을 해라 마음으로 해줬다고 생각하면
그사람 정말 노력해서 챙겨줬구나 라고 감사한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느껴지는거다 어휴..
남친이 추운날씨에서 서잇어서 두쫀쿠 사올 생각이면 나같으면 안먹을듯
본인은 웨이팅하면 안되는 병이라도 걸린거임?
남친이 여친 사랑하니까 여친추우면 안되니까 본인이 희생하는거구나 부탁받아서 ??? 그럼 똘마니 맞는데
여친이 두쫀쿠 먹고싶다고 사오라고 했는데 그냥 사오기 vs 안사올 핑계 만들기?
누가 봐도 두존쿠 사오는 판단을하지 핑계대고 싸울남자 없을건데
후자는 안싸울라고 사주는거지
여친이 샤넬백 사달라고 하면 사주면 호구 아니고 사랑해서구나 ㅋㅋㅋㅋ
저렇게 필요한걸 해달라고 말해주면 속편함
할수있고 하고싶으면 해주고
하기싫거나 할수없으면 안해주면 됨
할수도 없고 하기싫은데 해주면 그때 호구되는거지
네 이쁜 사랑 하십시오
가서 두쫀쿠 사와 라고해서 두쫀쿠 사러갓고 사랑햇고 똘마니 맞잖아 뭐가 틀리냐고
이같은 정의 종류는 다를 수 있지만 그 대상은 연인일수도 있고 배우자일수도 있고 부모님일수도 있고 자식일수도 있고 친구일수도 있고, 이웃일수도 있음. 이러한 감정은 본디 인간이라면 가져야 하는 기본적인 정서. 한마디로 인지상정.
상대를 생각해 나를 조금 희생해서 상대에게 뭔가를 주는 것만으로 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지는 그 기분은 호의를 제대로 받아들이고 호의를 제대로 줄 수 있는 사람만 아는 것.
이걸 꼬아 보고 있다는 건 그 사람의 심성이 꼬였다는 증명밖에 안됨.
꼬인 심사는 그 사람이 행동하는 게 아니라 말하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음.
'아...이 사람 꼬여 있구나.' 하고
그리고 난 그런 사람 보면 예전에는 도와주고 싶고 바꿔주고 싶었는데 이젠 그럴 마음은 사라졌고 그저 애잔하고 불쌍하단 생각밖에 안듦. 성격이 팔자라고 스스로 지옥같은 세상에 들어가서 사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바라보는 세계는 죽을 때까지 그런 세상일 테니까
사람의 성격은 타고난 기질 때문일 수도 있고 자란 환경때문에 영향을 받은 것일수도 있는데
한번 심사가 꼬인 사람들은 어떤 기적같은 계기가 찾아오지 않는 한 스스로 꼬여있다는 걸 자각하고 바꿀 생각을 하지도 못할 뿐더러 본인이 바꾸고 싶지도 않아함. 그냥 그렇게 살다가 세상을 저주하고 인간을 저주하고 가족을 저주하고 자식도 저주하고 본인도 저주하고 죽음.
가스라이팅 많이 당하셧나보네
명령받고 온사람일 가능성이 99퍼 아님? 사랑이라고요?
명령받고 한 행동이 과연 사랑이냐고 묻는다면 아닐수도 잇다는거에 왜케 발끈 하시지
생물학적 노예가 되지 마시고 진정한 사랑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시끄럽다.
프로포즈 사랑해서 합니까? 명령 받아서 하지 우리나라만 하는 종특 한녀 표독 근원아닌가
저 여친이 웨이팅을 못하는 근거가 없는데 무슨 사랑입니까
사랑은 요구해서 하는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하는게 사랑이죠
제정신들이아닌것들 이야기까지 보게 된다는게 인터넷의 최고 단점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