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부부 아들, 부모에게 변호사 통해 경고날려

베컴 부부 아들, 부모에게 변호사 통해 경고날려




 


1. 얼마전 그토록 염원하던 작위를 단 데이빗 베컴과

그의 와이프 빅토리아도 집안문제로 골머리중인데 

첫째 브루클린 베컴 부부(와이프 니콜라 펠츠)와 작년부터 거의 절연상태인것. 


2. 문제는 우선 고부갈등으로 과거 아들 결혼식때 며느리에게 자기 브랜드 드레스를 입어라고 강요했고 며느리가 그걸 따르지 않아서 처음부터 갈등시작이라 뉴스에서 자자했었던거


3. 또한 아들 결혼식 피로연때 베컴부부의 친구인 마크엔소니가 축사를 하며 이 자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의 춤을 보시겠다고 소개하며 며느리가 아닌 빅토리아를 지명한거 


4. 문제는 며느리 집안도 베컴부부 못지않은 부자 재벌집인이라 자존심이 어마어마한 터라 결혼하고 성을 남편성인 베컴이 아닌 공동성인 펠츠-베컴으로 해버려 베컴부부의 심기를 건드렸고


5. 작년들어 브루클린이 형제들 하나둘 인스타에서 차단한단 뉴스가 나왔고 셋째인 크루즈 베컴이 형 부부를 겨냥한듯 인스타에서 저격글(특히 사돈댁 비난)을 수차례 올렸고 특히 반백수에 이젠 음식 소스업을 시작중인 브루클린을 일정한 직업이 없다고 비아냥거리기도함. 


6. 그러다 올해들어 뉴스에서 빅토리아가 자기 큰아들이 며느리한테 조종당하는거같다고 토로한단 뉴스가 나왔고 그걸보고 개빡친 브루클린이 엄빠 다 차단하곤 앞으로 나랑 대화하려면 변호사 통해서 얘기하라고 경고장을 날렸다고 함.


7. 대부분의 영국인은 브루클린을 욕하는 분위기고 

베컴부부의 안티들은 빅토리아가 항상 센터에 서고파하는 센터병에 걸려 더쌘 며느리랑 기싸움하다 이사단이 났다고 까는중

(가족모임때 며느리가 치마입고 오면 빅토리아가 더 짧은거 입고 나오고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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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소오 01.11 18:03
며느리가 존나 개쩌는 집안이거든, 손절해도 뭐 먹고살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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