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서이초등학교 가정통신문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오늘자 서이초등학교 가정통신문
6,909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완치 불가 성병 일부러 옮긴 20대 男
다음글 :
중견기업 유한양행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눈틩족
2023.07.20 16:02
211.♡.15.132
신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실시까진 이해하겠는데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찾아 지원한다는게 작금의 사태랑 관련이 있는거냐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실시까진 이해하겠는데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찾아 지원한다는게 작금의 사태랑 관련이 있는거냐
느헉
2023.07.20 21:30
14.♡.68.155
신고
분노는 최대한 늦게하는게 좋다고 봄
극과극의 관점이 나왔으니 어찌될라나
분노는 최대한 늦게하는게 좋다고 봄 극과극의 관점이 나왔으니 어찌될라나
하이고하이구오
2023.07.21 00:35
61.♡.188.167
신고
[
@
느헉]
서이초 다니는 교사가 제보한거 보세요 중립기어 풀어도돼여
서이초 다니는 교사가 제보한거 보세요 중립기어 풀어도돼여
느헉
2023.07.21 06:10
211.♡.139.119
신고
[
@
하이고하이구오]
네 그것도 봤어요. 나도 사람이고 당연히 중립은 아니죠. 그래도 확인이라는 작업은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분노로 접근하면 놓치는 것들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죠.
네 그것도 봤어요. 나도 사람이고 당연히 중립은 아니죠. 그래도 확인이라는 작업은 꼭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분노로 접근하면 놓치는 것들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2
1
73년 만에 간첩법 개정 초읽기…산업스파이도 '최대 사형' 가능
+4
2
니네회사도 다과쿠폰 있냐는 ㅈ소갤러
+2
3
‘코인·주식’ 인플루언서 금융자산 공개 의무화 추진
+3
4
검·경이 '340억 코인' 털린 사유
+2
5
청주여자교도소 라인업 정리
주간베스트
+17
1
허지웅 "고령이면 죽을죄 아닌거냐"
+5
2
로고 통합 한다했을때 말이 많았지만 결국 편리해진거
+12
3
밀가루 담합 과징금 '1조원' 예상
+2
4
박나래 성시경 때문에 인간관계란게 참 어렵구나라고 느낌
+2
5
무인 키오스크 ....이게 불법 이였다고?
댓글베스트
+7
1
반포 원베일리 ‘보안문 설치’ 갈등… 서초구 “공사 중단” 요구
+4
2
니네회사도 다과쿠폰 있냐는 ㅈ소갤러
+3
3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3
4
(혐) 멕시코 계엄령 때렸던 카르텔 2인자 근황
+3
5
검·경이 '340억 코인' 털린 사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189
국민연금 개편 근황
댓글
+
16
개
2023.08.19 23:58
7981
6
13188
젊은세대들이 주택마련 걱정을 안하는 일본
댓글
+
4
개
2023.08.19 23:55
6862
1
13187
한문철티비 또다시 레전드 갱신
댓글
+
13
개
2023.08.19 23:51
7325
3
13186
'무서운선배'밤12시 장문톡 보낸 이다영, 김연경 딱 두 마디 답
댓글
+
9
개
2023.08.19 22:58
7920
8
13185
검찰, 도이치모터스 드뎌 칼 빼들었다!!!
댓글
+
8
개
2023.08.19 22:48
7056
8
13184
해병대 '집단항명 수괴' 사건 근황
댓글
+
5
개
2023.08.19 16:56
6121
9
13183
판사: 일본이 오염수 방류하면 회 안먹으면 되잖음?
댓글
+
8
개
2023.08.19 16:26
6952
12
13182
여가부 잼버리 "우크라이나 전쟁 탓" "겨울철새 때문"
댓글
+
10
개
2023.08.18 13:39
7284
14
13181
출동나갔다가 싸가지 없는 고딩보고 개빡친 경찰
댓글
+
6
개
2023.08.18 13:38
7077
7
13180
dc) 소방관 3년차 월급 보고가라
댓글
+
30
개
2023.08.18 13:32
7525
4
13179
칼부림 원인 게임중독... 검찰 "오해가 있었다"
댓글
+
4
개
2023.08.18 13:14
6653
7
13178
아들 죽자 54년 만에 나타난 엄마 “보험금 내가 다 받을 것”
댓글
+
5
개
2023.08.18 12:56
6043
3
13177
범죄도시는 한국영화의 퇴행
댓글
+
11
개
2023.08.18 12:26
7218
7
13176
나무위키에서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 보다가
댓글
+
5
개
2023.08.18 12:09
6332
2
13175
그랜저 품질문제 근황
댓글
+
2
개
2023.08.18 12:02
6793
3
게시판검색
RSS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극과극의 관점이 나왔으니 어찌될라나
분노로 접근하면 놓치는 것들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