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 환자 냅두고 퇴근해버린 간호사 女

수액 환자 냅두고 퇴근해버린 간호사 女


 

글쓴이 A씨는 "독감이라 수액을 30~40분 정도 맞아야 했다. 간호사가 나를 까먹고 퇴근해서 병원이 문을 닫았더라"며 "수액실 불도 꺼놔서 어두컴컴한 상태라 병원 문을 닫았는지도 몰랐다. 결국 1시간 넘게 링거를 꽂고 있어서 피가 역류했다, 결국 내가 바늘을 뽑았다"고 자초지종을 밝혔다.


A씨는 "옆에 있는 같은 브랜드 치과병원에 전화해서 겨우 상황을 말하고 나왔다"며 "어떻게 환자를 놔두고 퇴근할 생각을 하는지 너무 당황했고, 무책임해서 어이가 없었다"고 떠올렸다.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285994



수액 한번 더 놔주고 사과 했다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2337 사람들이 키오스크에 썽내는 이유 댓글+9 2023.05.30 09:01 16
12336 "임신한 동거녀 병원 데려가는 길"…금천 살인男 뻔뻔한 거짓말 2023.05.29 17:33 4
12335 챗GPT에 변호사가 당했다…알려준 판례 제출했더니 '가짜' 댓글+1 2023.05.29 15:06 2
12334 당뇨인이 먹었다간 바로 조져지는 과자 댓글+5 2023.05.29 14:54 3
12333 무너져가는 지거국 대학교들 댓글+9 2023.05.29 14:46 4
12332 동남아 국제결혼 혜택 점점 폐지중 2023.05.29 14:35 2
12331 출근길 지하철 성추행 2년간의 재판 결과 댓글+2 2023.05.29 11:54 7
12330 동국대 에타녀의 친오빠가 여자 만나고 결혼까지 골인한썰 댓글+2 2023.05.29 11:52 7
12329 에타에서 난리였던 전업주부 난이도에 대한 생각 댓글+9 2023.05.29 11:52 5
12328 홍준표 "이슬람에 대한 편견·오해 없어야…종교갈등 우려" 댓글+19 2023.05.28 11:02 6
12327 '비행기 탈출' 억울하게 욕먹고 있는 승무원들 댓글+16 2023.05.27 12:50 12
12326 인어공주 담당일진 댓글+1 2023.05.27 11:40 8
12325 초등학생 아들이 학교에서 괴롭힘 당하는 사실을 알고 어쩔줄 모르겠다는… 댓글+3 2023.05.27 11:14 4
12324 최근 고등학생이 지하철역 셔터 강제로 부숴버린 이유 댓글+4 2023.05.27 11:07 5
12323 슈카가 말하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댓글+3 2023.05.27 10:31 4
12322 "술 마셔서 대리 불렀는데"…만취한 대리 기사가 음주운전 댓글+2 2023.05.27 09:2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