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4개월차 일병은 '쉴수 없었다'…폭염속 달리다 '열사병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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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갈 2025.10.05 07:23
분명히 지들은 무리하지 말라고 했지만 본인의 열의가 확실해 어쩔 수 없이 뛰게 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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