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전, 이미 라인야후 사태 예언한 라인직원.blind

7개월 전, 이미 라인야후 사태 예언한 라인직원.blind



 

라인 서비스의 대부분의 개발은 한국에 있는 라인플러스에서 진행했고, 최근까지 네이버계열사 직원들 도쿄 라인본사에 워케이션 보내서 업무 교류 할 정도로 긴밀했음. 라인 서비스의 개발 노하우의 대부분 네이버 기술력이 들어갔다고 봐도 됨


라인야후 통합 이후 위에서는 걱정말라 했으나, 내부적으로는 일본쪽 시스템으로 통합해왔다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249 비행기 좌석을 잘못 안내받은 여자 댓글+9 2023.05.20 11:42 7572 2
12248 에타 여학우 예비군 발언 댓글+5 2023.05.20 10:19 6912 4
12247 오랜만에 폭로모드 들어간 전두환 손자 전우원 댓글+2 2023.05.20 10:16 7369 25
12246 푸드뱅크 공익이 말하는 일하면서 서러웠던 썰 댓글+5 2023.05.20 10:15 6077 2
12245 2030 "돈줘도 일 안하겠다 그냥 쉰다" 66만명 육박 댓글+14 2023.05.20 10:12 6699 5
12244 블라인드) 한국 저출산 상황 간단하게 설명해줄게 댓글+6 2023.05.20 09:56 6506 3
12243 '9시 출근' 몇시까지 가야 할까…10대 "1분 전" vs 60대 "… 댓글+29 2023.05.19 17:24 7903 2
12242 K-웹툰 근황 댓글+1 2023.05.19 14:54 7202 2
12241 "저 기억 하시죠?"…사기 가해자가 보낸 옥중 협박 편지 댓글+3 2023.05.19 14:53 6164 4
12240 軍 간부, 방탄소년단 진에 사심.. 무단이탈 의료행위 ‘물의’ 댓글+3 2023.05.19 12:47 6399 5
12239 레전드로 남은 수도세 사건 2023.05.19 12:46 6573 5
12238 생활관에서 마스크 벗은 거 걸린 말년병장의 항의 댓글+11 2023.05.19 12:45 6433 5
12237 국제 밀값 올랐다고 떡상했던 라면값 근황 댓글+4 2023.05.19 12:44 6470 8
12236 인스타 DM으로 출석요구한 경찰 2023.05.19 12:43 6434 7
12235 대러 무역 사형선고 댓글+23 2023.05.19 09:27 7915 20
12234 어질어질한 불륜카페 상간녀 근황 ㄷㄷ 2023.05.18 16:25 807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