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둥둥' 음료 건넨 미용실 ㄷㄷ

'곰팡이 둥둥' 음료 건넨 미용실 ㄷㄷ

https://www.news1.kr/articles/?5106135


미용실 직원이 건넨 음료수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A씨는 지난 6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를 통해 아들이 미용실에서 받은 서비스 음료라는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음료수에는 정체 모를 검은색 이물질이 둥둥 떠 있는 모습이다. A씨는 이물질을 곰팡이라 추정했다. 


으악..

원래 안 마시려고 했는데

음료가 원래 그런거라고 했다고 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보님보님 2023.07.12 19:35
알로에 주스 같은데 뭔 잉크 탄줄알았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558 '눈여겨보던 여성 집' 한밤중 사다리 타고 침입해 성폭행한 50대 댓글+4 2023.09.25 14:21 5749 2
13557 성관계 영상 등 음란물 온라인에 올린 30대 부부 징역형 댓글+3 2023.09.25 14:09 6403 1
13556 '노란버스' 혼란 여진… 경기 초등학교 35곳, 위약금 교사들에 부담 댓글+1 2023.09.25 14:00 4953 1
13555 2023년 상반기에 태어난 아이들과 부모 나이 근황 댓글+2 2023.09.25 13:56 5374 1
13554 수술실 CCTV 의무화 댓글+5 2023.09.25 13:55 5526 3
13553 “나가줘야겠다” 통보 받은 과학도들… “의대 갈 걸 후회한다” 댓글+2 2023.09.25 13:54 5611 3
13552 욱일기 들고 누빈 남성 참 교육한 탈북자 댓글+5 2023.09.24 22:56 6685 7
13551 윤석열의 외교성과 댓글+5 2023.09.24 22:53 6906 13
13550 부산 불꽃축제 자릿세 바가지 근황 ㄷㄷ 댓글+5 2023.09.24 17:02 6682 2
13549 대통령실, 기네스북 신청해 볼것 댓글+13 2023.09.23 22:41 8532 18
13548 구청 물리치료실서 서로 뺨 때린 인천의 '남녀 공무원' 댓글+10 2023.09.23 05:38 7733 4
13547 “건설사들 다 죽을 판” 유명 건설사의 SOS 댓글+8 2023.09.23 05:37 7529 9
13546 요새들어 소식없던 NFT 시장 근황 댓글+2 2023.09.23 05:36 7425 4
13545 2년만에 소주사업에 재도전하는 정용진 댓글+6 2023.09.23 05:36 7062 3
13544 여자 혼자 차박하다가 큰일 날뻔한 후기 댓글+2 2023.09.23 05:35 830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