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KAIST

역사 속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KAIST


 

4대 과학기술원

(카이스트, 유니스트, DGIST, GIST)

예산은


교육부가 아닌 과기부에서 전담하고 있었고


이게 과기원 학교들이 수도권에 있지 않으면서도 높은 수준의 경쟁력과 인재 배출을 해내는 주요 원동력이었는데


이제 기재부 주도로 저 학교들 예산을 교육부로 이관하자는 움직임이 이어나고 있는 중



이에 과학계가 반발 움직임을 시작하고 있는 상황



아래는 카이스트 에타 반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426 충북대 약대 교수 “후쿠시마 오염수 가져와라, 희석해 마시겠다” 댓글+13 2023.06.08 12:16 6217 3
12425 "3000만원도 못 모은 30대女는 걸러야" 중소기업男 논란 댓글+5 2023.06.08 12:15 6555 9
12424 지방 7만원 전통과자보다 훨씬 우리 가까이에있는 그것 댓글+4 2023.06.08 12:14 6590 8
12423 피지 장관 "오염수 안전하면 왜 일본에 두지 않나." 댓글+2 2023.06.08 10:57 6154 13
12422 다둥이 분만 권위자 “산후조리원 필수 아냐…잘못된 정서” 댓글+3 2023.06.08 10:56 5939 4
12421 와이프와 더이상 여행 안다니겠다는 블라인 댓글+6 2023.06.08 10:56 6639 2
12420 신형 쏘나타 레전드 탄생 댓글+8 2023.06.07 21:08 9172 10
12419 부사관 지원감소에 대한 국방부 특단의 대책 댓글+3 2023.06.07 20:58 6602 1
12418 건설 현장을 정말 외국인 노동자가 장악했는지 조사해본 기사 댓글+2 2023.06.07 19:01 6563 1
12417 회사가 '불법사찰'했다며 고소한 영업직 사원 댓글+2 2023.06.07 18:58 5905 2
12416 돌려차기男 이상 성욕 "항문에 집착" ㄷㄷ 댓글+4 2023.06.07 16:37 7412 2
12415 저출산보다 심각한 `극단적 선택` 72%가 남성…10대 증가폭 최대 댓글+2 2023.06.07 15:03 6343 5
12414 삼성전자 다니는 30대 누나가 하고 싶은 결혼 댓글+5 2023.06.07 14:46 7187 4
12413 무고죄 역대급 사례 뜸 댓글+6 2023.06.07 14:05 7648 9
12412 신고자 보호는 못할망정 고로시 들어간 언론 댓글+1 2023.06.07 13:59 6150 7
12411 악성 재고 직원한테 강매한 회사 댓글+4 2023.06.07 13:53 613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