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열풍 꺾였나…오픈런 사라지고 피스타치오 값 세 토막

'두쫀쿠' 열풍 꺾였나…오픈런 사라지고 피스타치오 값 세 토막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번졌던 두쫀쿠 열풍이 한풀 꺾인 모양새

 

매장이 열리기 전부터 줄을 서던 ‘오픈런’은 자취를 감췄고, 피스타치오 등 핵심 재료 가격도 급락

 

자영업자 커뮤니티에서도 두쫀쿠 유행이 지나고 있다는 반응이 다수

 

 

“오전이면 다 팔렸던 두쫀쿠가 이제는 오후에도 재고가 절반 이상 남는다”

 

“남은 피스타치오를 중고 거래로 내놔도 거래가 잘 성사되지 않는다”

 

대형 프랜차이즈(스벅·이디야·파바)가 두쫀쿠와 유사한 제품을 상대적으로 저가에 내놓은 영향

 

재구매 의사가 낮다는 점도 한계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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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경보 02.04 11:43
맛있게 만든데를 먹어봤는데 급이 다르더라 맛이 거기서 거기가 아님
라규규 02.04 12:34
식재료를 중고로 사는 사람이 뭐 얼마나있을까.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여전히 비쌈
SDVSFfs 02.04 15:46
오늘 조카들이 만든 두쫀쿠를 먹었는데...맛은있긴한데 두쫀쿠가 취향으로 팍 다가온 사람 아니면 두 번 생각 잘 안나겠던데 너무 소똥같기도하고
디오빌 02.04 16:15
두쫀쿠도 최상급과 하급이 있음 둘 다 먹어봤는데 역시 최상급은 다르더라
오픈런하자마자 1시간안에 1천개 다 파는 곳으로 가야함
엨으 02.04 17:30
ㄹㅇ 오픈하자마자 다 팔리는곳이 맛집이지 인기 있다고 그냥 만든집하곤 천지차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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