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애니에 패배... 한국 영화계 참담

일본애니에 패배... 한국 영화계 참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17769?ntype=RANKING



관객은 줄고 제작비는 늘면서 검증된 감독 배우 장르에만 쏠림

케데헌 같은 이레귤러는 진작에 투자단계에서 걸러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카이워커88 2025.12.01 13:05
ㅅㅂ 극장비가 비싸다고...극장비 올리고 서비스 나아진게 있냐?
PROBONO 2025.12.01 13:14
투자와 제작과 배급 그리고 상영까지 수직계열화 해서 대기업들이 영화를 만든 지 꽤 오래 되었는데
그 대기업에서 코로나 이후 영화관 상영시의 수익성을 근거로 시장이 불황이라면서 투자와 제작을 안 함.

대작을 건지려고 해도 전체 제작되는 한국영화 건수 자체가 너무 적은 상황
Doujsga 2025.12.01 13:24
배우페이 얼마인지 보면 웃김
한두번더 2025.12.01 16:51
감독은 알겠는데 검증된 배우????
우리나라 배우만큼 시나리오 안보고 그냥 돈 주는대로 영화 찍는 배우가 있는감??
지 이름빨 있을때 무조건저긍로 막 찍는게 우리나라 배운데..
그래서 연기도 다 똑같은...
매일만나 2025.12.01 17:50
극장비나 내려라 코로나 끝난지가 언젠데
아른아른 2025.12.01 18:13
감독 배우만 보고 만들던 관행은 tv때도 고착화되면서 종편에 시청률 다 뺏기더니... 영화판도 같은것을 전후를 반대로 써놨네요.
Arinasia 2025.12.01 23:32
걍 재미가 없어요
물론 영화관이 쌀때는 어중이떠중이 영화도 그냥 싸니까 봤지만
비싸진 순간 재미가 검증이 안되면 볼이유가 없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1184 한 살 아들 데리고 고교생 제자와 호텔 다닌 교사…"혐의 없다" 불기… 댓글+3 2025.11.26 13:30 3636 0
21183 2만볼트에 감전되서 죽을줄알고 풀대출 땡긴 가족 댓글+1 2025.11.26 10:11 3718 1
21182 보이스피싱 전화번호 근황 댓글+3 2025.11.26 10:02 4037 2
21181 남극의 셰프 해동 논란 댓글+3 2025.11.26 10:00 4022 5
21180 현재 성추행이다 아니다 논란중인 마라톤 대회 댓글+3 2025.11.26 09:44 3587 0
21179 “왜 우리 누나 욕해”…화 못 참고 칼 빼든 현역 군인 댓글+2 2025.11.26 09:41 3169 1
21178 절친이라더니… 보우소나루 체포에 트럼프 “참 안 됐네요” 2025.11.26 09:40 2348 0
21177 공무원 '복종 의무' 76년 만에 사라진다…위법 지휘는 거부 가능 댓글+3 2025.11.26 09:39 2050 0
21176 김건희 "김혜경·김정숙 수사 왜 안 하나" 박성재와 텔레그램 댓글+4 2025.11.26 09:37 2005 2
21175 "더러워" 훠궈 먹다 항의한 여성, CCTV 보고 '분노' 2025.11.26 09:37 2119 0
21174 세 달 혼수 상태서 깨어나 “여자친구가 날 죽이려 했다”... 2025.11.26 09:35 2323 1
21173 1만원 넘는 점심값에 분노한 직장인들, 그들이 향한 곳은? 댓글+3 2025.11.26 09:35 2210 1
21172 "사람 썩은 수준" 오물·구더기 뒤섞여 숨진 아내 공개…남편은 "몰랐… 댓글+3 2025.11.25 15:11 2087 0
21171 "우리 애 좀 잡아가달라" 20대 아들 구속 요청한 부모 댓글+3 2025.11.25 14:44 1410 0
21170 BJ남순 아이 임신했다 중절 사실이지만…BJ히콩 명예훼손, 모욕, 스… 댓글+4 2025.11.25 13:18 329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