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강제구인 하려면 해라. 법정 안간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한동훈 "강제구인 하려면 해라. 법정 안간다"
1,768
2025.10.03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이진숙... 체포 입장
다음글 :
대한민국에 새로운 역사를 쓴 메가커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oujsga
10.03 12:13
140.♡.29.2
답변
신고
가발쓰고 다니는 새끼라 떳떳함을 모름
가발쓰고 다니는 새끼라 떳떳함을 모름
야야야양
10.03 15:12
1.♡.45.12
답변
신고
동훈이도 구린게 많지~
윤석열의 황태자는 누구 였을까?
자력으로 법무장관하고 자력으로 국힘 비대위원장 되고, 자력으로 국힘 당대표 했을까?
그리고 그렇게 계엄반대한 자가 한덕수랑 윤석열한테 불려간 뒤로 왜 갑자기 기자회견에서 한덕수랑 공동으로 나라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냐? 누가 그런 권리를 니들한테 줬는데?
우리한테 설명 한게 없자나. 설명을 좀 해보던가?
동훈아 넌 우리에게 설명 안한게 너무 많아. 핸드폰 비밀번호 27자리 좀 알려주고, 딸내미 봉사활동시간 2만시간도 좀 알려주고, 그 당원 계시판도 어찌된 일인지 국민 앞에 설명을 좀 해야하지 않겠냐?
동훈이도 구린게 많지~ 윤석열의 황태자는 누구 였을까? 자력으로 법무장관하고 자력으로 국힘 비대위원장 되고, 자력으로 국힘 당대표 했을까? 그리고 그렇게 계엄반대한 자가 한덕수랑 윤석열한테 불려간 뒤로 왜 갑자기 기자회견에서 한덕수랑 공동으로 나라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냐? 누가 그런 권리를 니들한테 줬는데? 우리한테 설명 한게 없자나. 설명을 좀 해보던가? 동훈아 넌 우리에게 설명 안한게 너무 많아. 핸드폰 비밀번호 27자리 좀 알려주고, 딸내미 봉사활동시간 2만시간도 좀 알려주고, 그 당원 계시판도 어찌된 일인지 국민 앞에 설명을 좀 해야하지 않겠냐?
다크플레임드래곤
10.03 17:02
211.♡.196.157
답변
신고
지금은 증인신분으로 출석요청하는건데 어떻게 강제구인을 해 ㅋㅋㅋㅋㅋ
저새@끼 다 알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믿고 정치판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선거 3번 떡발리고 배달 뛰시던데 보기 좋습디다
계속 그러고 사쇼
지금은 증인신분으로 출석요청하는건데 어떻게 강제구인을 해 ㅋㅋㅋㅋㅋ 저새@끼 다 알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믿고 정치판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선거 3번 떡발리고 배달 뛰시던데 보기 좋습디다 계속 그러고 사쇼
이전
다음
목록
유저이슈
유저들이 올리는 이슈자료,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은 삭제합니다.
글쓰기
일간베스트
글이 없습니다.
주간베스트
+2
1
서른에 5천만원 모았다고 칭찬해달라는 디씨인
+2
2
천박한 한국 영화 시상식 수준
+14
3
무인매장서 5,000원가량의 물건을 훔친 여고생이 자1살함
+1
4
대부분 잊었지만 아직도 사망자가 계속 발생중인 사건
+3
5
홍콩 화재....대나무가 아니였다...
댓글베스트
+7
1
해외에서 논란이라는 누리호 스펙
+5
2
요즘 학부모들이 많이 쓰는 통제앱 수준
+4
3
어느 40대 부장의 20년 회사 후기
+3
4
결혼해서 애 낳은 미국 포르노 전설 여배우의 호소
+2
5
서른에 5천만원 모았다고 칭찬해달라는 디씨인
(종료) 뉴발란스 50%~90% 맨피스 특가 판매방송 공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20309
고위직 출신 보수 유튜버에 강제추행 당해
댓글
+
1
개
2025.09.04
1680
1
20308
소개팅 한 끼에 1400만원?! 홍콩남 먹튀에 짱녀 당황
댓글
+
1
개
2025.09.04
1708
1
20307
소금빵 사태의 원인
댓글
+
7
개
2025.09.04
1975
4
20306
일본 36세 AV 여배우 근황
댓글
+
6
개
2025.09.04
2609
1
20305
1만5000원짜리 갈비탕 양 따지자… 사장 "저흰 전문점 아녜요"
2025.09.04
1712
0
20304
잠든 동거남 얼굴에 뜨거운 물 부은 30대 女 징역 2년6개월
2025.09.04
1368
0
20303
'학폭부인' 송하윤, 반포고 동창들 나섰다 강제전학 사실끝까지 거짓말
댓글
+
1
개
2025.09.04
1738
2
20302
‘비보이 세계 1위’ 진조크루, 성폭력 피해자에 소송
2025.09.04
1793
2
20301
주차 문제 이웃 비방 글 인터넷에 올린 20대 벌금형
댓글
+
3
개
2025.09.04
1694
1
20300
야구장에서 딸을 잃었다, 아버지는 무너졌다 "제발 누가 설명해주세요"
댓글
+
2
개
2025.09.04
2402
7
20299
맘카페에서 난리났던 임산부 택배 사건의 전말
댓글
+
3
개
2025.09.04
2388
10
20298
흉물이라고 비판받던 세종시 조형물 근황
댓글
+
3
개
2025.09.03
3112
4
20297
신림동서 칼부림...3명 사망, 1명 중상
댓글
+
1
개
2025.09.03
2059
2
20296
폐경 12년만, 58세에 쌍둥이 출산…국내 최고령 산모 비결은 '음식…
댓글
+
8
개
2025.09.03
2118
3
20295
돌싱남 "재혼 망설이는 이유? 재산 축낼까봐"...돌싱녀는?
댓글
+
5
개
2025.09.03
2114
1
20294
“택시기사 사정 봐주다가 후진국 될 판”...자율주행 택시 손도 못 …
댓글
+
6
개
2025.09.03
2083
1
게시판검색
RSS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윤석열의 황태자는 누구 였을까?
자력으로 법무장관하고 자력으로 국힘 비대위원장 되고, 자력으로 국힘 당대표 했을까?
그리고 그렇게 계엄반대한 자가 한덕수랑 윤석열한테 불려간 뒤로 왜 갑자기 기자회견에서 한덕수랑 공동으로 나라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냐? 누가 그런 권리를 니들한테 줬는데?
우리한테 설명 한게 없자나. 설명을 좀 해보던가?
동훈아 넌 우리에게 설명 안한게 너무 많아. 핸드폰 비밀번호 27자리 좀 알려주고, 딸내미 봉사활동시간 2만시간도 좀 알려주고, 그 당원 계시판도 어찌된 일인지 국민 앞에 설명을 좀 해야하지 않겠냐?
저새@끼 다 알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믿고 정치판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선거 3번 떡발리고 배달 뛰시던데 보기 좋습디다
계속 그러고 사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