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남 양형 사유

부산 돌려차기남 양형 사유



 

어릴 때 부모님이랑 이혼하고 

제대로 된 보살핌을 받지못해서 양형 사유가 됨.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담닌자 2023.06.14 15:08
팬사가 흠.. 이정도로 이금 제일 이슈인 사항을 저렇게 판결내버리니.. 참.. 진짜 나라 떠나는방법뿐인가....
Doujsga 2023.06.14 19:12
판사 지 애새끼가 당했어도 저렇게 보듬어줬겠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520 '아줌마들이 시끄럽다' 기내 폭행 촉발한 문자 한통 댓글+5 2023.06.18 11:52 9606 3
12519 람보르기니 우루스 어딨는지 제보해주면 현금 500 준다는 사람 근황 댓글+6 2023.06.18 11:50 7342 10
12518 시애틀 한인 부부 총격 범인 신상 댓글+8 2023.06.18 11:49 6160 5
12517 모르는 아저씨가 초등학생에게 젤리 먹여서 난리났다는 양주시 댓글+2 2023.06.18 11:48 6168 4
12516 아빠가 회사 야유회에 안데려 가려하자 전무님에게 전화한 딸 댓글+1 2023.06.18 11:47 6237 9
12515 서울아산병원 주석중 교수 신호위반한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 댓글+8 2023.06.17 16:40 6890 13
12514 감성여울 "BJ 임블리 울길래 벽 보라고 했다…미안? 개나 줘라" 댓글+7 2023.06.16 16:37 9264 2
12513 7명 사상, 음주운전 고위공무원 근황 댓글+5 2023.06.16 15:54 7008 8
12512 대학교앞 카페사장님이 커뮤에 올린 카공족 민폐 댓글+14 2023.06.16 15:14 7108 9
12511 또래 협박·성폭행 10대 "야구선수가 꿈" 선처 호소 댓글+7 2023.06.16 15:10 7072 6
12510 닌자가 찢고간 운문댐 장박족 텐트 근황 댓글+9 2023.06.16 15:02 7344 8
12509 청담동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현실판 더글로리 댓글+1 2023.06.16 14:59 7418 13
12508 스압) 현직 초등교사의 글 댓글+11 2023.06.16 14:47 6882 15
12507 하루아침에 공중분해된 재계 7위 대기업 댓글+9 2023.06.16 12:52 7723 12
12506 블라에 등장한 공무원 악습 폭로 댓글+2 2023.06.16 12:08 7092 15
12505 대만 TSMC 근황 댓글+5 2023.06.16 11:59 686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