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꽤 심각한 요즘 MZ세대 취업난 수준

실제로 꽤 심각한 요즘 MZ세대 취업난 수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콜라중독자 2023.10.12 23:51
또 배부른소리나온다
후루룩짭짭 2023.10.13 07:44
인구가 아무리 줄어도..대감집 노예는 한정되어 있고, 노예시장에서 힘쎈 애들 우선 순위로 뽑기 때문에, 제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분명 더 힘쎈 노예가 등장하기 마련이지. 얼른 미련을 버리고 다른집에 들어갈 생각을 하는게 빠를듯
절래절래전례동화 2023.10.18 00:15
꿈을 크게 갖고,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높은곳을 바라보는건 당연한거고 응원받아야 마땅하지. 근데 문제는 스펙이라는 이름으로 모두가 상향평준화가 되어있는 상태에서 정작 끈기와 조직에서 생활할수있는 화합력이라고는 찾아볼수없는 'MZ' 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사람들이 대다수다보니까 회사에 들어가더라도 금방그만두는게 현실. 정작 본인이 문제인지는 모르고 남의탓 회사탓만 하면서 말이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526 술 취해 개가 된 중학생…경찰 팔 물어뜯고 드러누워 난동 댓글+1 2023.06.19 10:57 6225 3
12525 "한국남자들, 샤넬백 사줄 돈 없으면 청혼 못한다".. 'MZ허세' … 댓글+7 2023.06.18 11:56 6525 3
12524 아이디어스 수제쿠키 판매 논란 댓글+10 2023.06.18 11:55 6611 10
12523 보험금 더받으려고 수작부리는 괌 태풍 피해 일부 여행객들 근황 댓글+3 2023.06.18 11:54 6689 5
12522 "병원에서 10분 거리 살며 응급수술...서울아산병원 故주석중 교수님… 댓글+2 2023.06.18 11:53 6256 9
12521 콘서트 다녀온 뒤 혼수상태…美 모델지망생, 결국 사지 절단 2023.06.18 11:53 6723 3
12520 '아줌마들이 시끄럽다' 기내 폭행 촉발한 문자 한통 댓글+5 2023.06.18 11:52 9594 3
12519 람보르기니 우루스 어딨는지 제보해주면 현금 500 준다는 사람 근황 댓글+6 2023.06.18 11:50 7332 10
12518 시애틀 한인 부부 총격 범인 신상 댓글+8 2023.06.18 11:49 6146 5
12517 모르는 아저씨가 초등학생에게 젤리 먹여서 난리났다는 양주시 댓글+2 2023.06.18 11:48 6155 4
12516 아빠가 회사 야유회에 안데려 가려하자 전무님에게 전화한 딸 댓글+1 2023.06.18 11:47 6224 9
12515 서울아산병원 주석중 교수 신호위반한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 댓글+8 2023.06.17 16:40 6879 13
12514 감성여울 "BJ 임블리 울길래 벽 보라고 했다…미안? 개나 줘라" 댓글+7 2023.06.16 16:37 9254 2
12513 7명 사상, 음주운전 고위공무원 근황 댓글+5 2023.06.16 15:54 7001 8
12512 대학교앞 카페사장님이 커뮤에 올린 카공족 민폐 댓글+14 2023.06.16 15:14 7100 9
12511 또래 협박·성폭행 10대 "야구선수가 꿈" 선처 호소 댓글+7 2023.06.16 15:10 705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