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난해 ‘학부모 부당간섭 금지’ 교권보호조례 반대

국민의힘, 지난해 ‘학부모 부당간섭 금지’ 교권보호조례 반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38516?sid=100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2023.07.26 04:26
강남 학부모들이 지지 기반인데 쟤내들은
다크플레임드래곤 2023.07.26 09:27
지금도 액션만 취하는거지
결국 최종적인 스탠스는 저때나 지금이나 같을 걸??
저것들 쉽게 바뀌는 것들이 아닌데다가
지지기반이 강남이라 안바뀔거임
솜땀 2023.07.26 09:40
[@다크플레임드래곤] 이슈 편승해서 흉내만 내다가 지들 입맛에 맞게 틀어버리거나 드립하는게 쟤들 하는 짓이라
느헉 2023.07.26 12:25
사기 횡령 음주 형량이 솜방망이 인 것과 같은 이치

본인들이 거장 거하게 저지르는 범죄니까.
제이탑 2023.07.26 16:47
멋지다 국민의힘!
멋지다 2찍
leejh9433 2023.07.27 21:49
하긴 갑질하는 학부모와
국짐놈들 지지층이 많이 겹치죠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569 강남에 있는 백화점 경비원 현타온다. 댓글+6 2023.09.26 14:10 6137 6
13568 다음 타자로 지목된 장례식장 학부모 2023.09.26 14:09 5133 2
13567 진짜 절벽 앞 위기인 한국 부동산 2023.09.26 14:09 5377 6
13566 윤대통령 임기중 사건사고.jpg 댓글+61 2023.09.26 10:37 7333 17
13565 30대 남성 건설사 소장 성희롱 수준ㄷㄷ 댓글+4 2023.09.25 15:55 7003 3
13564 뉴욕타임즈 “한국 노인들, 지하철이 유일한 낙” 댓글+13 2023.09.25 14:52 5897 2
13563 여자는 절대 하지말라는 관리직 공무원 댓글+3 2023.09.25 14:52 6298 4
13562 미국에 초밥을 대중화 시킨 의외의 인물 댓글+8 2023.09.25 14:51 6053 2
13561 현역 중사가 말하는 병사들의 언어 해석본 2023.09.25 14:50 5728 2
13560 미국판 노벨생리의학상 받은 AI 댓글+1 2023.09.25 14:47 5490 1
13559 "알몸 남녀 사이를 통과해야"…해외서 난리 난 전시회 댓글+6 2023.09.25 14:36 6264 2
13558 '눈여겨보던 여성 집' 한밤중 사다리 타고 침입해 성폭행한 50대 댓글+4 2023.09.25 14:21 5609 2
13557 성관계 영상 등 음란물 온라인에 올린 30대 부부 징역형 댓글+3 2023.09.25 14:09 6251 1
13556 '노란버스' 혼란 여진… 경기 초등학교 35곳, 위약금 교사들에 부담 댓글+1 2023.09.25 14:00 4855 1
13555 2023년 상반기에 태어난 아이들과 부모 나이 근황 댓글+2 2023.09.25 13:56 517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