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에 올라온 교도소 실태

블라인드에 올라온 교도소 실태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웅남쿤 2023.10.30 17:51
교정시설의 교화기능이 과연 정상작동하고 있는가? (X)
작금의 사법체계는 절대다수의 일반시민의 인권을 수호하는가? (X)

범죄자 인권놀이 하느라 정작 피해자 인권이 유린되고 있는가? (O)

이 정도면 형사법이라도 손봐야 되는거 아니냐 ㅅㅂ
ssee 2023.10.30 18:54
이런거 볼때마다 우리나라 시스템은 일본이랑 닮았고.

해방되고나서 매국노였던 공무원들을 처벌하지못한 스노우볼이라고 생각이난 자꾸듬
꿈틀v 2023.11.02 10:53
인권 인권 거리는 놈들 가족이나 본인이 당했을때도 인권 인권 소리가 나오는지 보고싶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519 람보르기니 우루스 어딨는지 제보해주면 현금 500 준다는 사람 근황 댓글+6 2023.06.18 11:50 7274 10
12518 시애틀 한인 부부 총격 범인 신상 댓글+8 2023.06.18 11:49 6102 5
12517 모르는 아저씨가 초등학생에게 젤리 먹여서 난리났다는 양주시 댓글+2 2023.06.18 11:48 6124 4
12516 아빠가 회사 야유회에 안데려 가려하자 전무님에게 전화한 딸 댓글+1 2023.06.18 11:47 6166 9
12515 서울아산병원 주석중 교수 신호위반한 덤프트럭에 치여 사망 댓글+8 2023.06.17 16:40 6836 13
12514 감성여울 "BJ 임블리 울길래 벽 보라고 했다…미안? 개나 줘라" 댓글+7 2023.06.16 16:37 9192 2
12513 7명 사상, 음주운전 고위공무원 근황 댓글+5 2023.06.16 15:54 6971 8
12512 대학교앞 카페사장님이 커뮤에 올린 카공족 민폐 댓글+14 2023.06.16 15:14 7056 9
12511 또래 협박·성폭행 10대 "야구선수가 꿈" 선처 호소 댓글+7 2023.06.16 15:10 7002 6
12510 닌자가 찢고간 운문댐 장박족 텐트 근황 댓글+9 2023.06.16 15:02 7294 8
12509 청담동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현실판 더글로리 댓글+1 2023.06.16 14:59 7360 13
12508 스압) 현직 초등교사의 글 댓글+11 2023.06.16 14:47 6827 15
12507 하루아침에 공중분해된 재계 7위 대기업 댓글+9 2023.06.16 12:52 7669 12
12506 블라에 등장한 공무원 악습 폭로 댓글+2 2023.06.16 12:08 7037 15
12505 대만 TSMC 근황 댓글+5 2023.06.16 11:59 6806 6
12504 "엄마, 아빠 선생님 꼭 혼내줘요", 15살에 생을 마감한 딸의 마지… 댓글+4 2023.06.16 11:57 605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