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1000만 유튜버’ 쯔양 협박 ‘사이버렉카’ 수사 착수

검찰, ‘1000만 유튜버’ 쯔양 협박 ‘사이버렉카’ 수사 착수


 

검찰이 구독자 100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의 과거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일명 ‘사이버렉카’ 유튜버들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쯔양을 협박하거나 협박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는 유튜버들에 대한 고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최순호)에 배당했다.


이날 오전 ‘황천길’이라는 익명의 고발인은 쯔양을 협박하거나 이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유튜버 구제역, 전국진, 카라큘라 등에 대해 수사해달라며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고발장이 제출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수사에 착수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48065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뉴발란스 운동화 전상품 균일가 49,000원
번호 포토 제목 날짜 추천
12935 sns에 남혐하다 걸린 초등교사 댓글+2 2023.07.31 07:56 2
12934 근무시간 강남서 성매매 한 지방판사...파면 못한다 댓글+4 2023.07.31 07:55 8
12933 애견호텔 맡긴 강아지…10시간 만에 열사병으로 숨져, 피해 견주는 가… 2023.07.31 07:54 4
12932 1군 건설사 아파트 하자 분쟁 건수 순위 댓글+3 2023.07.31 07:53 11
12931 jtbc 사건반장 주호민.. 특수교사 댓글 댓글+6 2023.07.31 07:53 4
12930 점점 좆되가고있는 대한민국 생태계 댓글+5 2023.07.31 07:52 5
12929 권오중이 자폐아들을 위해 하는일 댓글+4 2023.07.29 14:06 18
12928 앞으로 갈수록 학교 선생들이 더 힘들어지는 이유 댓글+11 2023.07.29 07:43 5
12927 유족측이 공개한 서이초 교사 사진 댓글+5 2023.07.29 07:40 5
12926 교사 폭행한 중학생, 강제전학 위기에 교사를 성희롱으로 걸어버림 댓글+2 2023.07.29 07:38 7
12925 뉴데일리 박아름 기자에게 입장문 낸 서이초 교사가족 댓글+4 2023.07.28 22:05 13
12924 코스트코 대표 이사가 직원 사망한 장례식장에서 한 말 댓글+1 2023.07.28 22:05 4
12923 UN이 여가부 폐지 우려하자, 정부 "폐지는 오해" 댓글+3 2023.07.28 22:01 2
12922 코로나도 돈때문에 방관하는 정부(이재갑 sns) 댓글+7 2023.07.28 22:00 13
12921 오송참사 하루전 신고 내용 녹취록 댓글+3 2023.07.28 21:59 5
12920 사망 직원 빈소서 "병 숨기고 입사했지?"…코스트코 대표, 유족에 막… 댓글+2 2023.07.28 17:1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