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감자칩 근황

스페인 감자칩 근황

72376852dbb010f1028f203f7d3dd604_1673797752_4256.jpg
 

당빌(J.B.D. Anville)은 프랑스의 지리학자 이름입니다.


조선왕국전도는 당빌이 제작한 서양 최초의 한국전도.

지도에 산맥과 도명(道名), 성(城) 등이 표시 되고, 지명은 한자를 중국식으로 읽어 표기함.

서울을 'King Ki Tau'와 'Capital of korea'로 표시하여 한반도의 중앙에 위치시켰으며, 독도(Chyan shan tau)가 울릉도(Fang ling tau)보다 안쪽에 표현됨.

테두리에는 경도와 위도 표시가 있고, 우측에 지도 제목과 조선에 대한 설명 등 지도에 대한 정보가 인쇄됨.

『신중국지도첩(新中國地圖帖)』의 삽도임.

당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나라들에 대한 모든 지도와 참고자료들을 검토하여 지형 산세, 수계 및 경·위도 등이 정확히 표현.

왜곡되었던 한국의 형태가 실제 모습에 가까워졌고, 18세기 유럽의 동아시아 지도 모델이 되었으며, 19세기에 이르기까지 가장 정확한 지도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음.


2022년 4월 4일자 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14076?sid=103


스페인 정부로부터 장인 인증까지 받은 스페인 수제 감자칩 브랜드 ‘라 아부엘라 니에베스’가 올해 상반기부터 판매하는 제품의 패키징 디자인으로 독도가 그려져 있는 ‘조선왕국전도’를 선택했다.


지난 2021년 6월, 스페인에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상원도서관 곤잘레스도서 관장이 공개한 ‘조선왕도전도’는 서양인이 만든 조선 지도 중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고지도로 독도와 울릉도가 모두 조선 영토로 표기된 점이 특징이다.


이는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보여주는 매우 소중한 자료로 외국의 유명 브랜드가 패키징 디자인으로 도입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라 아부엘라 니에베스의 수입사인 코리아 레지스트리 박지광 이사는 “조선왕도전도는 1730년대 한반도의 지도로 특히 우리 한국인에게 가장 와 닿을 수 있는 기록이 아닐까 생각해 더욱 가슴이 벅차 오른다”며 “해외 유명 브랜드에서 외교적으로도 민감할 수 있는 고지도를 사용한 것은 그만큼 세계 속에서의 대한민국 위상이 커졌다는 의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라 아부엘라 니에베스는 가치소비, 환경보호, 동물윤리 라는 신념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비건니즘’이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지중해의 대표적인 친환경 기업으로 국내에서는 마켓컬리, 코스트코, 신세계 백화점 등의 유명 유통채널에서 판매 중에 있다.

이전글 : 노엘 공중파 입갤

다음글 : SNL 피디 센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잉여잉간 2023.01.16 10:09
전 정부에서는 정말로 선진국이었는데 ㅜㅜ 하루가 멀다하고 국뽕에 차올랐었는데 ㅜㅜ
굥 개객끼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772 대한민국 정부 광고 근황 댓글+20 2023.07.13 11:07 6734 10
12771 어느 중국 마약 조직의 목표 댓글+5 2023.07.13 11:06 6589 13
12770 음주운전 6진 다리 절단 사고 형량 댓글+3 2023.07.12 23:14 7361 14
12769 BTS 공연 보려고 일주일째 노숙중인 미국팬들 댓글+5 2023.07.12 23:13 6403 4
12768 블라인드에 올라온 전남친 잊는법 2023.07.12 23:08 6727 1
12767 현대차 신입MZ 단톡방 참사 댓글+6 2023.07.12 23:08 6850 4
12766 “펜싱 국가대표 감독 몰아내자”…선수들 입 맞춰 성추행 위증 댓글+1 2023.07.12 22:55 6213 7
12765 코나미 특허의 역사 2023.07.12 22:16 6050 1
12764 여성 유튜버 집에 침입해 강간 댓글+5 2023.07.12 22:14 7171 3
12763 방송 촬영 갑질은 국내에만 있을거 같지? 댓글+2 2023.07.12 22:13 5943 6
12762 '곰팡이 둥둥' 음료 건넨 미용실 ㄷㄷ 댓글+1 2023.07.12 17:02 6719 2
12761 초6 남학생이 여교사에 "남자 잘 꼬시고…뜨거운 밤 보내" 메시지 충… 댓글+2 2023.07.12 12:53 6093 2
12760 2년전 방사능오염수 결사 반대하던 단체 댓글+3 2023.07.12 12:06 6125 5
12759 후쿠시마 바닷물 직접 떠온 가수 댓글+4 2023.07.12 12:04 7016 17
12758 지적장애 2급이란 이유로 한가정을 뭉개버린 댓글+7 2023.07.12 11:56 6043 2
12757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이 계획한 함정 댓글+1 2023.07.12 11:54 680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