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계자들이 말하는 한국영화 붕괴이유

영화관계자들이 말하는 한국영화 붕괴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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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169 2025.12.08 08:24
가격오르기전에 적어도 한달에 1번은 갔었는데
비싸지고나서 한번도 안감
할거없으면 영화나 볼까 하면서 가볍게 즐겼었는데
OO 2025.12.08 08:46
그냥 ㅈ노잼에 억지 신파, 원작 파괴, 관객 가르치려드는 감독들이 산더미인데 대체 한국 영화를 왜 봅니까. 대체제가 없으면 몰라. 사람들이 븅신도 아니고 ㅋㅋ 저 분석하시는 분들도 계속 가격으로 눈 돌리는데, 흥행하고 사람들로 하여금 재탕/삼탕하는 영화들이 있는거 보면 글쎄요 ㅋㅋ
15지네요 2025.12.08 09:02
비싸도 귀칼보러가잖아
체인소맨보러가잖아
재밌어야 보러가는거지
Skull 2025.12.08 09:33
관객들 눈은 전체적으로 많이 올라갔는데 영화 퀄리티나 재미가 예전 그대로 혹은 낮은, 그냥 구린 영화가 너무 많이 나옴
안그래도 극장 가격이 이제 가볍게 즐기기 힘든 수준인데 영화 퀄리티랑 재미가 많이 떨어지면 당연히 안 보지
뭐 OTT 홀드백 법안 만드니 어쩌니 하는데 OTT에 그런 영화들이 늦게 풀린다고 해서 과연 그걸 아쉬워 할 사람이 많이 있을까?
한두번더 2025.12.08 09:53
근데 저런 분석자체가 틀린거 아닌가?
진짜 가격 떨어져도 갈건가?????
새로운 발굴없는 다작 연기자들의 연기...보다보면 내가 저번에 본걸 다시보나???라는 생각도 들고..
내가 생각하는 영화보러 안가는 이유는 세계관이라는 걸 같다 붙여서 말도 안되는 시나리오가 제일 크지 않나?
진짜 아~~무런 개연성, 구성력도 없는 웹툰 원작의 영화들은 진짜...
요즘 웹툰은 사전조사도 안하고 그냥 생각나고 꼴리는대로 호기심만 자극하는 웹툰 뿐이던데...
시나리오가 제일 큰 문제인듯
wari 2025.12.08 22:24
[@한두번더] 5천원정도로 내려가면 한달에 두번은 보러갈 생각 있음
웅남쿤 2025.12.08 09:59
일단 가격이 첫번째 장벽이 맞음
가격이 비싸지않으면 데이트, 여가시간 활용으로 부담없이
이 영화가 똥인지 범작인지 명작인지 찍먹하러 감
근데 비용이 커지니까 평론가, 시사회평, 매니아평을 참고하고
범작, 똥은 바로 거르게 됨

최근 영화판이 ㅈ박은 기간에 나온 작품들이
전성기였던 17~19년 사이에 나온 영화들에 비해
오락성이 떨어지진 않음
작품성이 떨어질지언정 오락성이나 킬링타임용 영화는 비슷했고
이를 대하는 관객들의 수준이 올라갔다기 보단 잣대가 높아진건데,
관객들의 잣대를 올린건 첫째가 가격이라는 것.
또잇또잇 2025.12.08 10:07
만원 넘으면 아까움~
미루릴 2025.12.08 10:16
가격이 괜찮을때는 "영화나 보러갈까?" 였지만,
이젠 진짜 재밌는거 아니면 영화를 보러갈 생각 자체를 안 하지.
엨으 2025.12.09 01:59
가격이 너무 창렬임 이게 가장 크지
오랼오망 2025.12.09 04:53
가격도 가격인데 요즘 다 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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