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영끌족 숫자(226만명)

어마어마한 영끌족 숫자(226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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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붓 2022.12.20 09:53
최근 영끌만 얘기할게 아니라 전전전 정부부터 빚내서 집 사라고 해서 대출 남아있는 사람들도 많겠지.
전부터 가계 대출은 시한 폭탄이라고 난리였는데, 어찌하려나? 스스로 안고 터뜨려서 각자도생하시길
구구 2022.12.20 19:39
[@룩붓] 전전전 정부면 15년전인데
https://www.reb.or.kr/r-one/statistics/statisticsViewer.do?menuId=HOUSE_21111
여기 참고하시면
그때 샀으면 승리...
20년만기인경우 대출도 지금와서는 많이갚은 시기이기도하고..

그때 살걸...!!!
라고 하기엔 나는 고딩이었다~
Agisdfggggg 2022.12.20 10:05
양극화는 더 심해질것 같음
중산층이 많아진건 세계대전 겪으면서 회복하는 과정에
일어난 일이고 다시 그 전으로 회귀하는 과정에 있는것 같음
다음 투표 잘해야 됨
우로로1234 2022.12.20 10:20
[금년도 기레기 패턴]
22년 상반기 : 비트코인 가상화폐 NFT 붐이 불고 있다. 영끌해서 주식 투자자하는 사람들 증가해
                        / 1억투자해 10억 번 가상화폐투자자. 비법은?
22년 중반 : 우크라이나 전쟁과 금리인상으로 주식시장 불황. [정부가 대책마련해야한다.]
22년 후반 : 영끌족 심화 더 이상 어렵다. 금리 인상으로 대출완화가 필요한 필요한시기.

아니. 지들이 돈 끌어다가 모았으면서 무슨 대책이 필요해. 지돈도 아니면서 대출했으면 지들이 알아서 갚아. 대출은 감당 할 수 있을때 대출하는거야 알간? 감당도 못하는데 1억 대출해서 주식투자하고.ㅉㅉ 만약 5천만원 손해봤으면 그 나머지 5천만원은 어떻게 갚을래? 니 연봉이 3천이라면 나머지 2천만원은 최소 2-3년 지나야 갚을수 있는거야.  밥도 안먹고 굶는다고 치고.ㅋ

좀 대출은 갚을 능력 있을때 해라..ㅉㅉ 니들 부모님 세대만 하더라도 집을 구하는거 처음에는 단칸방에서 시작했어. 그다음이 주택이고, 돈 좀 모아서 아파트 샀지 무턱대고 1억 대출해서 사진 않았다고. 다 단계가 있는건데 요즘 젊은애들은 나도 럭셔리 집에서 살아봐야지 하고 대출하니 저 ㅈ|ㄹ이지.ㅋ
비ㅡ상 2022.12.20 10:41
[@우로로1234] 450만명 정도라는데 이혼하고 출산률 또 박살나고 파산신청하고 하면 대책은 필요해 보이는데요??  일어나게는 해주고 뛰는건 본인이 하게 만들어야지 못일어나게까지 해버리면 그냥 계속 앉아있는거죠
Randy 2022.12.20 10:46
징징거리지말고 버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 없는 사람들 바보 멍청이라고 비웃었잖아?
변동금리 리스크에 대해서 대응도 못하면서 무슨 투자? ㅋㅋㅋㅋㅋ
이정도 리스크 가지고 세상 무너지는것처럼 징징거리는거 진짜 꼴보기 싫다 ㅋㅋㅋㅋ
트루고로 2022.12.20 11:35
엄밀하게 말하면 최경환이 쏘아올린 작은공. 초이노믹스부터 시작된 일임. 그 뒤로 문정권 시절에 아무리 조여도 이미 영끌 한 사람들이 집값을 내릴 리가 없었음. 가계부채를 폭발적으로 늘리면서 시한폭탄을 만든 시점은 문정권권이 아니다. 문정권은 누차 뜯어 말렸다. 책임은 손자들 빚더미에 앉게 만든 할배들한테 물어라. 할배들이 찍어줬으니.
낭만목수 2022.12.20 11:46
빚 무서운줄 알아야 하는것을.... 그냥 저냥 저리로 집 샀을땐 장밋빛이었겠지만. 세상만사가 내 뜻대로 흘러갈 리가 없지. 저게 시발점이 돼서 장기 침체로 이어지는게 걱정이구먼...
Arinasia 2022.12.20 13:59
대출받을때 조금더 비싸도 고정금리로 대출받는게 어떤의미론 좋지
고정이여야 지출관리 편하고 안정적이라 고정으로 받았었는데
변동금리로 대출해놓고 금리 오를줄 몰랐다는건 걍 무지성 대출했다는 소리지
좀비 2022.12.20 18:13
이제 뒤지는거임ㅋㅋㅋㅋㅋ
pinkstar19 2022.12.20 21:27
단순 영끌족이라 매도하기에는 숫자가 너무 많음.
집값 미쳐날뛰는거 보면서 더 늦으면 집 못산다라는 걱정에 대출 받은 사람들도 많은거 같음
dantewolf 2022.12.25 21:19
19년도 가격도 미친가격이었는데...
이젠 왜 싸게 느껴지는걸까?
이게 노림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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