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비싸서 안 간다더니” 5월 210만명 비행기 탔다

“제주도 비싸서 안 간다더니” 5월 210만명 비행기 탔다




 

https://naver.me/x1gkMc2x


작년에 비해 소폭 감소는 맞지만


작년은 코로나 풀리고 여행수요 폭발하던 시기


요즘 뉴스에서 제주 망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잘나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담닌자 2023.07.04 11:59
제수도 숙박비나 음식값 다 비싸다고 징징거려도 갈사람들은 간다 못막지 저거
갲도떵 2023.07.04 20:07
저렇게 호구들이 가주니까 제주도가 정신을 안 차리고 개꾸르르르 하는거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748 중국에서 한국 컨텐츠가 인기없는 이유 댓글+6 2023.07.11 17:43 6765 5
12747 이혼변호사가 말하는 바람을 가장 많이 피는 여자 직업 Top3 2023.07.11 17:36 6731 2
12746 김대중 경부고속도로 건설 드러누운 사진의 진실 댓글+14 2023.07.11 17:02 6752 11
12745 아베의 죽음에 대하여 댓글+6 2023.07.11 16:53 6114 8
12744 "학교 최고 미녀 A+, 같이 밥 먹자" 문자한 교수…탄원서 쓴 학생… 2023.07.11 16:38 6074 6
12743 현재 심각한 일본산 수산물 단속 근황 댓글+7 2023.07.11 14:51 6181 7
12742 피프티피프티가 놓친 역대급 기회 댓글+11 2023.07.11 14:51 6342 6
12741 철근 전문가 피셜 요즘 건설 현장 진단 댓글+5 2023.07.11 14:49 5638 2
12740 일본여행시 반말듣는 한국인들 논란 댓글+2 2023.07.11 14:48 5730 2
12739 심각한 대한민국 젊은층 성생활 근황 댓글+8 2023.07.11 14:47 6037 2
12738 좋소 출근 2일만에 퇴사한 40대 신입 댓글+1 2023.07.11 14:47 5767 6
12737 피프티피프티 근황 댓글+4 2023.07.11 14:46 6530 12
12736 안전모 쓴 한동훈 장관, 인력난 청취 댓글+19 2023.07.11 09:41 7264 20
12735 보배에서 난리난 실외기를 실내에 설치한 에어컨기사 댓글+21 2023.07.10 17:06 8600 11
12734 고1 아들 키 3cm에 천만원 쓴다 안쓴다로 냉전중인 부모님 댓글+7 2023.07.10 17:06 6620 3
12733 현재 해외 게이머들 불타는 짤 댓글+9 2023.07.10 17:05 750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