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전 여친 두 번째 임신 내 애 맞는지 의심…집 침입? 사랑해서 편지 썼다"

허웅 "전 여친 두 번째 임신 내 애 맞는지 의심…집 침입? 사랑해서 편지 썼다"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469952

 

허웅은 그동안 언론 보도에 대응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수사 기관의 결과를 기다리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 기사들을 보면서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아닌 것도 있는데 비판만 하시니까 힘든 상황 속에 연락주셔서 저도 사실 이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용기 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두 차례 임신과 중절 수술이 자신의 강요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전 여자친구 측 주장에 대해 "아니다. 절대 아닌데, 상황 속에 그렇게 보이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했다.

 

ㄷㄷㄷ...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801 오송 지하차도 사건의 근본적 원인 부분 댓글+6 2023.07.16 19:15 7664 12
12800 日, 아무리 펄펄 끓어도 "에어컨 안 켭니다" 댓글+10 2023.07.16 19:14 7871 7
12799 검찰, 조민 전격 소환 댓글+14 2023.07.16 19:14 6895 3
12798 망했다고 소리 듣던 동탄신도시 근황 댓글+9 2023.07.16 19:13 7676 7
12797 코인선물 투자후기 댓글+12 2023.07.16 19:05 7085 1
12796 “비켜주다 車끼리 살짝 스쳤는데…“장애아 낳을 수 있다” 500만원 … 댓글+3 2023.07.16 18:24 6231 2
12795 요즘 많이들 문제라는 베트남 국제결혼 댓글+6 2023.07.16 18:23 7239 9
12794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가고 샤넬 산다는 고용노동청 댓글+19 2023.07.16 11:28 7116 4
12793 “아내 바다에 빠졌다” 신고한 남편... 경찰, 남편 긴급 체포 댓글+2 2023.07.16 11:27 6202 1
12792 굥정부 청년예산 삭감현황 댓글+26 2023.07.14 17:11 8421 12
12791 아이 '쓱' 보더니 물대포 쏜 한강 제트스키…날아간 아이는 중상 댓글+11 2023.07.14 16:44 7532 5
12790 회사에서 없어졌으면 하는 문화 댓글+7 2023.07.14 14:25 7598 9
12789 최근 교실에서 커피 마신 초등교사 근황 댓글+13 2023.07.14 14:24 7695 5
12788 국토부 '양평道 수정안' 경제성 조사 안했다 댓글+7 2023.07.14 12:13 6889 8
12787 나라가 왜 이래요? 댓글+20 2023.07.14 12:12 8686 32
12786 한국 언론이 세 번 외면한 '일본-IAEA 거래' 의혹 보도 댓글+8 2023.07.14 12:11 663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