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2호선 한상차림 '김치 보쌈녀' 등장…"쌈 싸 먹고 앉아있네"

지하철 2호선 한상차림 '김치 보쌈녀' 등장…"쌈 싸 먹고 앉아있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55492


서울 지하철 2호선 객차 안에서 한 여성이 보쌈과 김치를 꺼내놓고 식사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음식 냄새와 흘린 조각들로 주변 승객들이 불쾌감을 호소하면서, 공공장소에서의 기본예절을 무시한 행위에 대해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28일 온라인 SNS에는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식사하는 사람을 봤다'는 내용의 게시글이 퍼졌다.

제보자 A 씨는 "보쌈에 국물, 김치까지 다 꺼내놓고 먹고 있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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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ingEye 10.28 16:53
성욕부산물.
언데드80 10.28 21:34
타인에 대한 배려도 못배우고 저 나이까지 살아온건가...
저런애들 많이 보여서 욕밖에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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