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의 뻔뻔한 거짓말

보건복지부의 뻔뻔한 거짓말


 


자매품 : 개인직구 규제 철회하겠다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쭈꾸야 2024.06.15 14:57
ㅅㅂㄱ 더러워 ㅎㄱ에서 못살겠네 결혼할때 국제결혼 드잡이 하더니 윤되고 주민센터 밥먹듯이 다니고 겨우 시험관 3번째 만에 임신했더니 오세훈이 고연령산모 양수검사비 지원한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하더니 시청 구청 보건소 다 모르고 나중에 한단소리가 혹시 소급될수도 있으니 서류떼놓라고나 하고 이제 출산일 다가오니 저 ㅈㄹ 하고 자빠졌네 그러면서 출산율얘기는 참 뻔질나게 하고다녀요
쭈꾸야 2024.06.15 15:23
열받아 다시 옴. 물론 모든걸 다 지원 받자는걸 아니며 이미 난임에서 시험관까지 나라 지원금에 5-6배 써가며 왔고 아내가 원한 아이였기에 비용당연했고 아깝지도 않았음. 다만 일반산모들은 원스톱인 지원들이 우리 아내는 외국인이란 이유만으로 등본 혼인관계 증명서를 떼들고 보건소 동사무소 구청 시청을 쫒아다녀야 그나마 작은 지원이라도 받을 수 있고 아이가 태어나면 당연히 한국인이라 생각하고 국적도 한국일테지만 이미 토종 한국인들과 뱃속에서부터 은은한 차별을 느껴야 한다.그라그 외국인 뿐 아니라 한국인 커플들도 이제 허들이 높아질텐데 제발 현실을 ...
이름ㅈ같네 2024.06.16 13:52
개색기 윤석열의 필수의료정책패키지
내시경=보험 , 수면비=비보험 -> 내시경 비보험
미친새낀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861 추모 프로필 올리지 말라는 학부모 카톡 올렸던 교사 근황 댓글+3 2023.07.21 13:20 6795 4
12860 롤렉스 수리 근황 댓글+4 2023.07.21 13:18 7060 9
12859 현직교사가 쓴 애들패기 vs 애들한테 맞기 댓글+5 2023.07.21 13:09 6605 4
12858 재평가중인 군대 '헬리콥터맘' 댓글+6 2023.07.21 13:07 7798 11
12857 현직 서이초 동료교사 증언 2023.07.21 13:07 7127 3
12856 돌아가신 해병 부모님이 몇달전 아들 입대했을때 쓴글 댓글+1 2023.07.21 13:05 6044 1
12855 한화 김승연 회장 청계산 보복 폭행 비하인드 댓글+4 2023.07.21 13:05 6809 3
12854 여교사가 초 6학년에게 폭행당하자 빡친 교사들 댓글+8 2023.07.20 21:31 7875 7
12853 윤석열이 밥먹은 식당들 찾아낸 뉴스타파 댓글+33 2023.07.20 20:01 8166 17
12852 해병대 전역자가 본 해병대 실종사고 댓글+5 2023.07.20 20:00 6467 6
12851 집값 떨어진다고 설치 못하게 하는거 댓글+7 2023.07.20 17:54 7124 2
12850 귓볼 아래에 농양 생긴 환자를 만난 의사 댓글+3 2023.07.20 17:53 6354 6
12849 완치 불가 성병 일부러 옮긴 20대 男 댓글+7 2023.07.20 17:06 7068 2
12848 오늘자 서이초등학교 가정통신문 댓글+4 2023.07.20 13:45 6633 2
12847 중견기업 유한양행 근황 댓글+2 2023.07.20 13:44 6568 11
12846 그냥 욕해도 돼. 나 초등교사야. 초등학생 학부모들 꼭 봐줘 댓글+10 2023.07.20 13:43 670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