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손편지 봉투는 버리고 새뱃돈만 빼간 손주 ㄷㄷ

할머니 손편지 봉투는 버리고 새뱃돈만 빼간 손주 ㄷㄷ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319345


13일 누리꾼 A씨는 SNS에 "돈만 빼고 이 봉투 버리고 간 손주는 반성해 줬으면 한다"라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봉투에는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너의 꿈을 꼭 이루어라'라는 할머니의 가슴 따뜻한 메시지가 적혀있었다.
 

할머니 편지가 너무 좋은데ㅠ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4.02.13 17:44
예끼 썩을 놈
이건 빠따 쳐야지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095 "70대 노모, 손주들 먹이려고 삼겹살 샀다가 비계만 가득" 댓글+1 2024.03.11 16:43 7999 8
15094 요즘 초등학교에서 알림장 손으로 쓰게하면 생기는 일 댓글+4 2024.03.11 16:10 7298 2
15093 근친혼 4촌 축소 논란의 발단이 된 사건 2024.03.11 16:07 7703 0
15092 슈카) 한국 사법기관 최악의 문제, 전관예우 댓글+7 2024.03.11 10:27 7125 4
15091 박민영 빗썸회장이라 불리는 전 남친 언급 댓글+1 2024.03.11 10:04 8023 1
15090 웍 없이 혼자서 월 순수익 1500만원 버는 중국집 댓글+8 2024.03.11 10:03 7435 0
15089 해외 vs 한국 대기업 화장품 비교 2024.03.11 10:02 6925 5
15088 “나 간호산데도 증원 반대”… ‘사칭’ 딱 걸린 의사 댓글+1 2024.03.11 09:25 6416 3
15087 광양매화축제 개최 앞두고 '사설 야시장' 금지에 주민 반발 댓글+2 2024.03.11 09:09 6861 10
15086 술 취해 동료 경찰 폭행…자신을 체포한 경찰 '고소' 댓글+1 2024.03.09 10:48 6730 3
15085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중이라는 저출산 댓글+8 2024.03.09 10:47 7715 4
15084 송파구서 중학생끼리 다투다 칼로 찔러... 경찰, 현행범 체포 2024.03.09 10:46 6605 3
15083 현재 부동산 붕괴만큼 위험한 거 댓글+5 2024.03.09 10:45 7893 3
15082 길고양이 밥자리에 들어온 너구리를 팬 캣맘 댓글+4 2024.03.09 10:45 6671 5
15081 난리난 일본 오사카 유학생 카페 댓글+3 2024.03.09 10:44 763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