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을 후회하는 판 언냐

비혼을 후회하는 판 언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15지네요 2023.01.13 19:16
글쓴이는 선발대라서 많이 외로운것 같은데
지금 20~30대 들은 후발대라서 공감대 형성되는 비혼,딩크가 많아서 좀 괜찮지 않을까
타넬리어티반 2023.01.15 18:04
[@15지네요] 사람의 외로움이라는게 친구, 연인, 사회적 관계 등등에서 채워지는 종류가 다 다른거지. 같이 놀 친구가 많으면 외로움을 못느끼는게 아님. 사회적 관계가 부족하면 그거에 목마름이 생기고, 연인이 없으면 그거에 목마름이 생기는거. 그냥 아무리 공감해주는 친구들이 많아도, 연인이 없고 가정을 꾸리지 못한 공허는 공감만으로 채울수가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비혼 딩크? 30대 후반 기준으로 아직 그리 많지 않다고 생각함. 어떻게든 때가 되면 신기하게 결혼들 다 꾸역꾸역 하긴 하더라.
꾸기 2023.01.14 13:40
딩크족들도 마찬가지야..
딩크? 오래 못간다.  가끔있는 장수딩크족보고 모든 사람들이 그럴거라고 착각하지마.
리얼티인컴 2023.01.14 16:17
당연히 사랑하는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 사는게 축복이지. 근데 젊을 때 남의 말 들을라나? 지가 옳다고 믿을텐데
신선우유 2023.01.14 22:44
케바케지. 난 결혼했는데, 외롭고, 돈도 안모이고, 심심하고, 인간관계 다 끊어졌는데??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870 현재 인도를 경악케하고 분노하게 만든 성폭행 범죄 2023.07.22 11:11 6488 5
12869 해병대 사망사건 이틀전 국방부 2023.07.22 11:10 6013 6
12868 초딩한테 두들겨맞은 180cm 95kg 남교사 댓글+4 2023.07.22 11:09 6751 8
12867 현직 교사가 쓴 학군지 타령, 학군지 애들 순하다의 의문 댓글+1 2023.07.22 11:08 5701 5
12866 점점 유흥 도시가 되어가는 강원도 양양 댓글+4 2023.07.22 11:08 6419 4
12865 "나 OO아빠인데 내가 변호사야".상상 초월 서이초 학부모들 댓글+3 2023.07.22 11:06 6092 5
12864 인종차별 부추기는 어린이영양제 광고 댓글+1 2023.07.22 11:05 5549 2
12863 한 언론사 기자가 수해지역에서 목격한 해병대 장병들 밥먹는 장면 댓글+1 2023.07.22 00:05 6764 2
12862 사드 이후 한국만 철저하게 막고 있는 중국 댓글+12 2023.07.22 00:05 6565 9
12861 추모 프로필 올리지 말라는 학부모 카톡 올렸던 교사 근황 댓글+3 2023.07.21 13:20 6762 4
12860 롤렉스 수리 근황 댓글+4 2023.07.21 13:18 7029 9
12859 현직교사가 쓴 애들패기 vs 애들한테 맞기 댓글+5 2023.07.21 13:09 6571 4
12858 재평가중인 군대 '헬리콥터맘' 댓글+6 2023.07.21 13:07 7773 11
12857 현직 서이초 동료교사 증언 2023.07.21 13:07 7089 3
12856 돌아가신 해병 부모님이 몇달전 아들 입대했을때 쓴글 댓글+1 2023.07.21 13:05 6008 1
12855 한화 김승연 회장 청계산 보복 폭행 비하인드 댓글+4 2023.07.21 13:05 677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