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생의 열등감

지잡대생의 열등감


 


대단하신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미루릴 2023.11.24 10:23
와..이분 .곧 뉴스같은데서 좋은 소식으로 뵐 듯...
miniairbus 2023.11.24 14:24
지잡대라고 무시받는다고 생각하는건 제목그대로 글쓴이의 학력 열등감일 뿐이고 진짜 문제는 글쓴이가 스스로 말한 대로 부족한 사회성과 실력이었음. 글쓴이는 실력을 키웠기때문에 무시받는다는 기분에서 벗어날수 있었던 것임..
그리고 소위 성공하는 놈들이라면 자신이 올라갈 위를 바라보느라 아래나 옆을 바라볼 여유가 없음. 누군가 글쓴이를 지잡대라고 무시했다면 그 사람은 더 이상 올라갈 여력이 없어 자신을 앞질러나가거나 따라잡으려는 사람을 끌어내릴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한 것으로 생각하면됨. 그 이상의 생각과 감정소모는 불요함.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868 초딩한테 두들겨맞은 180cm 95kg 남교사 댓글+4 2023.07.22 11:09 6746 8
12867 현직 교사가 쓴 학군지 타령, 학군지 애들 순하다의 의문 댓글+1 2023.07.22 11:08 5700 5
12866 점점 유흥 도시가 되어가는 강원도 양양 댓글+4 2023.07.22 11:08 6411 4
12865 "나 OO아빠인데 내가 변호사야".상상 초월 서이초 학부모들 댓글+3 2023.07.22 11:06 6085 5
12864 인종차별 부추기는 어린이영양제 광고 댓글+1 2023.07.22 11:05 5540 2
12863 한 언론사 기자가 수해지역에서 목격한 해병대 장병들 밥먹는 장면 댓글+1 2023.07.22 00:05 6759 2
12862 사드 이후 한국만 철저하게 막고 있는 중국 댓글+12 2023.07.22 00:05 6558 9
12861 추모 프로필 올리지 말라는 학부모 카톡 올렸던 교사 근황 댓글+3 2023.07.21 13:20 6755 4
12860 롤렉스 수리 근황 댓글+4 2023.07.21 13:18 7022 9
12859 현직교사가 쓴 애들패기 vs 애들한테 맞기 댓글+5 2023.07.21 13:09 6563 4
12858 재평가중인 군대 '헬리콥터맘' 댓글+6 2023.07.21 13:07 7765 11
12857 현직 서이초 동료교사 증언 2023.07.21 13:07 7083 3
12856 돌아가신 해병 부모님이 몇달전 아들 입대했을때 쓴글 댓글+1 2023.07.21 13:05 6001 1
12855 한화 김승연 회장 청계산 보복 폭행 비하인드 댓글+4 2023.07.21 13:05 6765 3
12854 여교사가 초 6학년에게 폭행당하자 빡친 교사들 댓글+8 2023.07.20 21:31 7836 7
12853 윤석열이 밥먹은 식당들 찾아낸 뉴스타파 댓글+33 2023.07.20 20:01 813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