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신입의 위엄

요새 신입의 위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고담닌자 2023.11.17 09:17
진짜 혼돈의 카오스네;;;

나야 꼰머라 불리면 어쩔수없는 40대이니 저건 곱게보이지 않는 건 맞지만
지금 애들은 당연히 퇴근시간 1분이라도 지체안하고 바로 퇴근해야되니 ...
퇴근시간 오버되면 야근수당내놔라 하는 애들이니 참... 어렵다
daytona94 2023.11.17 12:50
집에 간다고 하면 잡을 수는 없지만서도 저 신입은 선 넘은 거 맞음.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912 우리나라 뉴스에 잘 안나오는 내용 댓글+10 2023.07.27 14:27 7719 12
12911 이소영 의원의 빌드업 댓글+8 2023.07.27 14:04 7556 25
12910 “국힘 양천구의원 아들, ‘42대 1’ 경쟁률 무시험으로 뚫어…이게 … 댓글+6 2023.07.27 13:49 6771 16
12909 센척하다 전과자된 딸배 댓글+2 2023.07.27 13:48 7049 13
12908 구라 치다 또 걸린 원희룡 댓글+8 2023.07.27 13:41 6873 18
12907 수해복구 현장에서 시작된 논란 댓글+5 2023.07.27 10:54 7350 22
12906 질염 걸린 손님에게 막말한 왁싱샵 사장ㄷㄷ 댓글+8 2023.07.26 15:37 8335 6
12905 계정공유 금지한 넷플릭스 근황 2023.07.26 11:24 8162 7
12904 논란중인 뉴데일리 박아름 기자 댓글+11 2023.07.26 11:22 8518 17
12903 카카오택시 팁 결제창 논란 댓글+9 2023.07.26 02:25 10689 4
12902 국민의힘, 지난해 ‘학부모 부당간섭 금지’ 교권보호조례 반대 댓글+6 2023.07.26 02:22 6408 13
12901 강인경 폭로 방송 요약 댓글+2 2023.07.26 02:19 8212 13
12900 "기분 나쁘게 말했다" 와인 모임서 때려 숨지게 한 40대, 구속 송… 댓글+1 2023.07.25 16:30 6765 1
12899 중국의 길거리에서 파는 렌탈 여친 서비스 댓글+15 2023.07.25 13:33 7531 5
12898 교권 망쳤다고 욕먹고 있는 프로그램 근황 댓글+15 2023.07.25 13:05 7633 9
12897 검사 출신 KBS 이사, 오염수 반대에 "개화 덜 된 조선인" 댓글+5 2023.07.25 12:53 7399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