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의사들의 대표적 주장에 대한 논리적 답변

블라인드) 의사들의 대표적 주장에 대한 논리적 답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불룩불룩 2023.10.18 19:12
뭔가 후련해지네
bluejean 2023.10.18 19:47
예전 한국 경제가 한참 성장기일 때  공대를 비롯해 변호사, 회계사 정원을 2배, 3배 다 늘였고 그 바람에 전보다 똥값(?) 되었지만 반대로 보면 덕분에 기업들이나 개인들이 손쉽게 인력을 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단 하나, 의사만은 의협의 강경함에 휘둘려 수십년간 충분한 증원을 하지 못했고 그 결과로 의사들이 선민의식을 가질 정도로 안하무인이 되었다고 봅니다. 3천명에서 1천명 늘여봤자 변호사 300명에서 천명으로 늘였던 것보다 한참 못 미치고 OECD 국가 의사 1인당 국민 숫자보다 30% 정도 적은 걸 10~20십년에 걸쳐 좁혀 나가는 수준입니다. 이번에야말로 의사들의 조직 이기주의를 극복해야만 합니다.
유저이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934 근무시간 강남서 성매매 한 지방판사...파면 못한다 댓글+4 2023.07.31 07:55 6294 8
12933 애견호텔 맡긴 강아지…10시간 만에 열사병으로 숨져, 피해 견주는 가… 2023.07.31 07:54 6254 4
12932 1군 건설사 아파트 하자 분쟁 건수 순위 댓글+3 2023.07.31 07:53 6456 11
12931 jtbc 사건반장 주호민.. 특수교사 댓글 댓글+6 2023.07.31 07:53 6487 4
12930 점점 좆되가고있는 대한민국 생태계 댓글+5 2023.07.31 07:52 7330 5
12929 권오중이 자폐아들을 위해 하는일 댓글+4 2023.07.29 14:06 7370 18
12928 앞으로 갈수록 학교 선생들이 더 힘들어지는 이유 댓글+11 2023.07.29 07:43 7182 5
12927 유족측이 공개한 서이초 교사 사진 댓글+5 2023.07.29 07:40 8117 5
12926 교사 폭행한 중학생, 강제전학 위기에 교사를 성희롱으로 걸어버림 댓글+2 2023.07.29 07:38 6967 7
12925 뉴데일리 박아름 기자에게 입장문 낸 서이초 교사가족 댓글+4 2023.07.28 22:05 7901 13
12924 코스트코 대표 이사가 직원 사망한 장례식장에서 한 말 댓글+1 2023.07.28 22:05 6096 4
12923 UN이 여가부 폐지 우려하자, 정부 "폐지는 오해" 댓글+3 2023.07.28 22:01 6824 2
12922 코로나도 돈때문에 방관하는 정부(이재갑 sns) 댓글+7 2023.07.28 22:00 6814 13
12921 오송참사 하루전 신고 내용 녹취록 댓글+3 2023.07.28 21:59 6885 5
12920 사망 직원 빈소서 "병 숨기고 입사했지?"…코스트코 대표, 유족에 막… 댓글+2 2023.07.28 17:19 7506 6
12919 UN "지구온난화 시대는 끝났다" 댓글+8 2023.07.28 14:08 7500 9